[금요저널] 공주시는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국민비서를 통한 자동차 검사 사전 알림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차량 소유자가 국민비서를 통해 자동차 검사 안내 알림 신청 시 간편하게 차량검사 안내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현재 시행되고 있는 검사
[금요저널] 예산군 오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일 관내 장애인 자녀를 둔 노인부부를 위해 1박2일 힐링캠프를 마련했다. 작년에 이어 진행된 1박2일 가족 힐링캠프는 M펜션에서 숙박 및 식사, 모노레일 탑승 체험 등을 지원했다. 이용성 오가면장은 “가족과 함께 여행하
[금요저널] 지난 5일 홍성군 주최하고 홍성군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제101회 어린이날 기념식’을 열고 모범 어린이와 아동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홍성군은 4월 초에 발생한 서부면 대형 산불 피해로 인한 사회적 분위기에 따라 기념식 위주
[금요저널] 홍성군은 고암 이응노 생가기념관에 고암을 기억하기 위해 조성하는‘고암학술연구실’이 올해 12월경 준공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응노 작품의 심층 연구와 주민참여형 문화예술프로그램 운영시설 확보를 위해 이응노 생가기념관에 새로 신축되는 ‘고암학술연구실’은
[금요저널] 홍성군은 2022년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실시한 개인정보보호 수준진단 평가에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관리 감독에 대해 최고등급 평가를 받았다.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기업 등 전국 79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수준 진단은 61개의 법적 의무사항 이
[금요저널] 홍성군이 홍성생태학교 나무에서 주관하는 ‘안회당, 키크는 K-POP 댄스’ 프로그램에 참가할 초등학생 참가자를 모집한다. ‘안회당, 키크는 K-POP 댄스’ 프로그램은 2023년 문화재청 생생문화재 활용사업 공모에 선정된 홍성생태학교 나무에서 주관하는 ‘
[금요저널] 홍성군은 9일 군청 회의실에서 민선8기 홍성군정의 핵심 역할을 담당할 ‘제10기 홍성군 군정자문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군정자문단은 홍성군의 정책과제를 검토하고 전략적인 방향성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향후 2년간 군정발전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의 전문적
[금요저널] 예산군 수도과는 지난 9일 군청 추사홀에서 ‘제1회 읍·면 상수도관리 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관망 노후화 및 부적정 공급체계로 인한 수량, 수질, 수압 문제로 수돗물 불신 등 문제 해결과 수도경영 합리화, 주민 서비스 향상을 위한 문제점
[금요저널] 예산군이 국가민속문화재인 ‘예산 오추리 고택’의 안채 해체보수공사를 진행한다. 군은 예산 오추리 고택 현장에서 안채 해체보수공사 관련 해당 분야 전문가 3인으로 구성된 기술지도단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오추리 고택은 지난해 8월 호우로 인해 안채가 일부 붕
[금요저널] 예산군보건소는 예산시장의 방문객이 점차 늘어나는 가운데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집중방역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최근 날씨가 온화해지면서 파리, 모기 등 위생 해충의 이른 출현으로 조기 방제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예산시장을 찾는 이용객 및 지역
[금요저널] 예산군의 올해 4월 말 기준 방문 관광객 수가 지난해보다 37만명 증가해 총 125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군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예산을 방문한 관광객은 약 125만명으로 지난해 동월 대비 42%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난해
[금요저널] 예산군은 관내 학생에게 더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학교 급식을 제공하고자 이달부터 식자재 검수 전문인력을 신규 채용, 배치하고 학교 급식 전반의 위생 및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최근 식재료의 원산지 표시 위반 및 허위 납품 등 식자재 안전성 확보와
[금요저널] 예산군은 1912년 일제강점기 토지조사사업 당시 사용한 일본의 동경원점을 기준으로 작성된 경계점좌표등록부지역을 세계측지계 좌표로 변환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세계측지계 좌표변환 사업은 기존 지역측지계로 등록된 경계점좌표등록부 필지를 변환성과 정비 후 세계측
[금요저널] 예산군이 구직자 면접비 지원, 외국인 지역 특화형 비자, 청년일자리, 공공근로일자리 등 일자리 관련 종합사업 수행을 통한 적극적인 취업 지원에 나서고 있다. 일자리지원센터는 ‘기업과 군민 모두에게 좋은 일자리, 하나된 예산’의 일자리 정책에 발맞춰 워크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