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을 위해서 전력 질주하고 있다. 시는 지난 1일 5월 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직원모임에서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갖고, 청렴하고 신뢰받는 공직사회 실현을 위해 ‘나부터’ 솔선수범 실천을 다짐했
보령시가 충남산림자원연구소 유치를 위해 일사불란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 시는 지난 1일 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김동일 시장과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충남산림자원연구소 유치염원 결의대회를 추진했다. 이날 직원들은 ‘충남 도유림 최다보유’, &ls
[금요저널] 보령시가 충남산림자원연구소 유치를 위해 일사불란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 시는 지난 1일 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김동일 시장과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충남산림자원연구소 유치염원 결의대회를 추진했다. 이날 직원들은 ‘충남 도유림 최다보유’, ‘국내 최대
[금요저널] 아산시가 충남도 공모 ‘다회용 컵 사용 시범지역’에 선정됐다. 시는 이번 선정으로 급속도로 증가한 일회용 컵 줄이기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국·도비 1억원을 투입해 진행하는 이번 사업은 순천향대학교 캠퍼스 내 카페 4곳이 참여하며 일회용 컵 대신 다회용
[금요저널]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린 이순신 축제 기간에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양성평등 홍보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은 아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여성복지과 직원들이 축제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양성평등 문구가 적힌 홍보 물품을
[금요저널] 아산시가 본격적인 벼 농사철을 앞두고 키다리병, 세균성 벼알마름병, 이삭누룩병, 벼잎선충 등 종자 전염성 병해충을 예방하고 건강한 모를 기르기 위해 철저한 볍씨 종자소독 및 적기 못자리 설치를 당부했다. 최근 자가 소독 농가 증가와 소독 약제 오남용 방지
[금요저널] 아산시가 장기간 중단됐던 훈련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북한의 미사일 도발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안보 위협 고조에 따른 안보 의식 고취와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5월 16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민방위훈련을 진행한다. 훈련은 오후 2시 ‘공습경보
[금요저널] 아산시가 아이 낳고 함께 키우기 좋은 아산 조성을 위한 저출산 극복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은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열린 아트밸리 아산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 행사장 일원에서 열렸다. 3일 동안 아산시에서 아기가 탄생하면 받을
[금요저널] 아산시가 내·외국인 차별 없는 보육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시는 앞서 지난 1월 만3~5세 외국인 아동 보육료 지원을 시작하며 충남 도내 외국인 아동 보육료 지원의 첫 발걸음을 알렸다. 특히 국내 아동과 동등하게 보육료 100%를 지원해 그 의미를 더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1일 시청 상황실에서 ‘아산시 안전사고 사상자 감축을 위한 종합대책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최종보고회는 박경귀 아산시장 주재로 행정안전체육국장, 관계 부서장, 관계 기관인 경찰서와 소방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는 지난해
[금요저널] 태안군이 5월 1일 태안군민의 날을 맞아 역대 태안군민대상 수상자를 초청하는 의미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군은 지난 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를 비롯해 역대 태안군민대상 수상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군민대상 역대 수상자 초청 간담회’
[금요저널] 아산시는 충남도와 함께 1일 순천향대학교서 광역교통체계와 연계한 광역 생활권 상생구축의 일환인 충남형M버스 개통식을 열고 2일부터 본격 운행한다. 충남형M버스는 수도권에서 출·퇴근과 등·하교 하는 직장인과 학생의 교통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추진된 민선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1일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조사단과의 면담에서 ‘내 고장 영웅 찾기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은 6·25전쟁 당시 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실물 훈장을 받지 못한 수훈자와 유가족을 찾아
[금요저널] 당진시보건소가 다시 뛰는 방문건강관리사업 활성화 추진에 나선다. 방문건강관리사업은 의료 사각지대 소외계층 대상자를 발굴해 현장 방문을 통해 관리하는 사업으로 대상자 중심 맞춤 건강관리서비스를 지원 및 연계를 위한 보건·복지 분야 지속적 연계 및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