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제17회 서천 자연산 광어 도미 축제가 다음달 13일부터 28일까지 16일간 서천군 서면 마량진항 일원에서 개최된다. 동백꽃 주꾸미 축제를 성황리에 마친 서면개발위원회는 ‘제17회 서천 자연산 광어·도미 축제’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선, 지난해
[금요저널] 서천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난 20일부터 이틀간 문산면 김경태 농가에서 관내 첫 모내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처음 이앙한 면적은 총 4㏊이며 품종은 충청남도 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극조생종인 ‘빠르미’로 이앙부터 수확까지의 기간이 80일 안팎에 불과
[금요저널] 공주시는 지난 20일 공주 베이커리 밤쌀당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착한소비관련 후원약정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착한소비’란 기업이 제품 판매수익금 일부를 공익을 위해 기부하는 공익연계마케팅 방식의 사랑의 열매 기부 브랜드로 공주시 취약계층의 삶의 질
[금요저널] 공주시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공주시장애인복지센터에서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35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0년 5월 ‘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면서 보육교직원 대면교육 이수가 의무화됐으나 타
[금요저널] 천안시 쌍용2동(동장 한미순)이 21일 통장협의회(회장 정광섭)와 함께 쌍용역 앞 회전교차로와 롯데하이마트 앞 사거리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무단횡단 금지, 전좌석 안전띠 착용, 이륜차 승차자 안전모 착
[금요저널] 공주시는 이인면 주봉리 일원 3.5ha에 시설원예 지능형 임대 온실 단지를 조성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영농기반 및 경험이 부족한 청년에게 시설 농업 경험과 함께 기술 습득 기회를 제공해 창업 후 안정적 운영을 위한 역량을 높이고 농업 경영의
[금요저널] 천안시 목천읍은 오는 6월까지 천안 K-컬처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52개 마을 경로당을 순회 방문해 홍보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천안 K-컬처박람회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각 마을 주민들의 불편사항 청취 및 현안사항을 점
[금요저널] 공주시는 낮 시간 동안 치매환자를 보살펴주는 주간보호소를 상시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주간보호소는 치매노인들을 안전하게 보살필 뿐만 아니라 치매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전문적인 인지자극·인지재활 프로그램과 각종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치매노인들이 일
[금요저널] 천안시 입장면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지난 20일 꽃길 조성에 나섰다. 이날 새마을회 회원들은 행정복지센터 앞 도로변부터 수릿고개, 시장리 꽃동산, 상장교차로 한성아파트까지 꽃을 심었다. 김정숙 부녀회장은 “부녀회 회원들이 얼마 나오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
[금요저널] 천안시 부성1동 행복키움지원단은 21일 봄을 맞아 홀몸 어르신 30가구에 다육이 화분과 음료를 전달했다. 부성1동에 따르면 서북구 지역 중 노인가구 비율이 높은 데에 비해 노인 이용시설 및 여가 공간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행복키움지원단은 겨우내 홀로
[금요저널] 천안시 청룡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20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열고 새로운 주민자치시대의 문을 열었다. 주민자치회는 각 읍면동의 보조 기능에 머물던 기존 위원회와는 달리, 실질적인 주민의 대표기구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청룡동 주민자
[금요저널] 천안시 병천면은 지난 20일 골프존카운티와 골프존문화재단이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이웃사랑 행복나눔’ 후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골프존카운티와 골프존문화재단은 라면, 즉석밥 등 식품으로 구성된 1,000만원 상당의 생필품키트 200개와 저소득가정
[금요저널]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5월 2일부터 6월 3일까지 삼거리·서북 한 뼘 갤러리 2곳에서 총 7건의 대관전시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삼거리 갤러리에서는 5건의 전시가 개최된다. 제7회 정기 회원전을 통해 자연을 모티브로 한 유화작품을 선보이
[금요저널] 천안시 일봉동은 지난 20일 ‘소통·상생·공감’ 간담회를 열고 아파트 입주자 대표들과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더 소통하고 더 공감하며 다 함께 상생하는 일봉동’이라는 구호 지리적 특성상 분절돼 있는 다가동과 용곡동의 아파트 입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