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원형육교’의 조명 교체사업이 완료돼 20일 오후 6시 점등한다. 시에 따르면 도비 1억원, 시비 1억5000만원 등 모두 2억5000만원을 들여 기존 노후한 야간 경관조명 710개를 철거하고 446개로 교체했
[금요저널] 천안시가 올해 임신 전·중·후로 나눠 다양한 임신과 출산 관련 시책을 가동하고 ‘행복한 임신과 건강한 출산’을 장려해 저출산 극복에 나선다. 임신 전에는 임신을 준비하는 가임기 여성에서 꼭 필요한 검사항목으로 구성된 ‘첫아이 맞이 예비맘 종합건강검진’을
[금요저널] 지난해 3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외식업체 지역 식재료 수급활성화사업’ 공모에 선정된 청양군이 올해에도 같은 사업에 참여할 외식업체를 모집한다. 20일 군에 따르면 올해 사업 규모는 2억 1,000만원이고 오는 2월 10일까지 신청자를 접수한다. 선정되는
[금요저널] 청양군이 군내 예술단체의 창작 기반을 넓히고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늘리기 위해 지역 문화예술단체를 지원하기로 하고 오는 25일부터 2월 9일까지 참여단체를 공모한다고 20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청양지역에 본부를 두고 사업자 등록증 또는
[금요저널] 청양군이 ㈜신한종합건축사사무소의 응모 작품을 정산 다목적복지관 설계 공모 당선작으로 결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업비 175억원이 투자되는 정산 다목적복지관은 부지면적 1만 500㎡, 연면적 5,710㎡ 규모로 정산중학교 폐교 터에 건립되며 정산면과 목면
[금요저널] 홍성군 치매안심센터가 동절기 각 마을 경로당에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해 치매파트너를 양성에 힘쓰고 있다. 치매파트너는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 역할을 하는 것으로 치매 어르신 배려하기, 주변 치
[금요저널] 홍성군은 귀어를 희망하는 도시민 등이 어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창업자금을 지원하는“2023년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사업”대상자를 오는 2월 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업대상은 2023년 기준 만 65세 이하인 귀어업인 또는 최근 5년
[금요저널] 홍성군보건소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를 선착순 60명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앱과 스마트 밴드를 활용해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 등 전문인력이 24주 개인별 맞춤형 건강서비스
[금요저널] 제20회 새조개 축제가 펼쳐지는 홍성군의 대표적 관광지 남당항의 21년 유입인구는 78만여명으로 20년도 65만여명에 비해 20% 증가했고 19년도 68만여명 보다 14%로 증가해 군 전체 유입인구 대비 약 1%를 차지한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 2019년
[금요저널] 예산군은 20일 예산시네마 일원에서 공무원 및 예산군 자율방재단과 함께 설 명절을 대비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군과 민간단체 약 30명이 참여해 군민을 대상으로 겨울철 난방용품 안전 매뉴얼을 안내하고 한파발생 시
[금요저널] 예산군은 20일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지역 사회단체와 합심해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에게 고향사랑 기부제에 대한 홍보를 펼쳤다. 고향사랑 기부제는 자신이 거주하는 지방자치단체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가 가능해 타 지역에서 군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에 대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11일부터 19일까지 설 명절을 맞아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주변 이웃들이 온기있는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했다. 최재구 군수는 지난 18일 중증장애인 생활시설인 신양면 ‘아름다운집’을 방문해 따뜻한 설 명절
[금요저널] 예산군이 2023년 새해를 맞아 달라지는 제도를 소개했다. 먼저 보건·복지 분야에서는 ‘충남형 유급병가’가 신설돼 도내 거주 국민건강보험 지역가입자 중 근로 및 사업소득자 중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농어촌지역 1억7000만원 이하인 자에 대해 건강검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해 12월 11일부터 하수도법 시행령·시행규칙 일부 개정령이 공포·시행됨에 따라 오수처리시설 준공적합 통지 후 방류수 수질검사 대상이 1일 처리용량 50톤 이상인 시설에서 3톤 초과 시설로 확대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설 소유자는 한국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