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산군은 장애인복지팀을 신설하고 지역 내 장애인을 위해 전년도 예산 155억9707만3000원에서 6억4945만원을 증액한 162억4652만3000원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올해 달라지는 사업으로 기존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따른 장기
[금요저널] 예산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스마트 농업을 이끌 농업인 육성과 드론의 농업 이용 활성화를 위해 ‘농업용 드론 농업인 자격증 취득’ 교육생 20명을 2월 2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2023년 1월 1일 이전 예산군에 주소와 농지가 있는 65세 이하 농업인으
[금요저널] 예산군과 백종원의 더본코리아가 공동으로 진행한 ‘예산시장 살리기 프로젝트’가 대성공을 거두고 있다. 군에 따르면, 해당 프로젝트로 진행된 시장창업 점포들이 지난 9일 정식 오픈한 가운데 연일 매진을 기록하며 일주일 만에 방문객 1만명을 돌파했다. 특히 지
[금요저널] 예산군은 설 명절 연휴인 1월 21일부터 24일까지 군민의 건강하고 안전한 명절을 위해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 명절 연휴 기간동안 예산종합병원과 예산명지병원이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며 의원 9개소, 약국 50개소 등 총
[금요저널] 예산군이 수도권 공공기관의 충남 내포 혁신도시 이전을 위해 선제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지난 18일 수요토론회를 통해 충남 내포 혁신도시인 삽교읍 일원의 공공기관 입주가 가능한 관내 건축물 등에 대한 선제적인 조사와 파악에 나설 것을
보령시는 설 명절을 맞아 보령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보령관광 이벤트를 준비했다. 시에 따르면 설 명절 기간인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열흘 동안 보령의 대표 관광지 10개소를 방문하면 기념품을 제공하는 설맞이 스탬프투어 이벤트를 진행한다. 관광 장소는 테마에
보령시는 계묘년 새해를 맞아 시민의 행복과 편익 증진을 위해 각 분야의 달라진 시책과 제도를 발표하고 시민들이 혼란을 겪지 않도록 적극 홍보에 나섰다. 일반행정 분야에서 주택임대차 신고제 과태료가 계도기간(2021. 6. 1. ~ 2023. 5. 31.) 이후 미신고자
[금요저널] 보령시는 설 명절을 맞아 보령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보령관광 이벤트를 준비했다. 시에 따르면 설 명절 기간인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열흘 동안 보령의 대표 관광지 10개소를 방문하면 기념품을 제공하는 설맞이 스탬프투어 이벤트를 진행한다. 관광
[금요저널] 보령시는 올해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 사업 바우처 이용자를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 사업은 복지 수요자에게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아동 및 노인, 장애인 복지 서비스 대상자가 자신에게
[금요저널] 계묘년 첫 해맞이 이후 20여 일 만에 다시 음력 새해가 찾아왔다. 새로운 시작을 도모하는 이 시기, 우리 인생을 닮은 구불구불한 길을 걸으며 올 한해 다짐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새해 맞이 힐링 걷기여행에 제격인 충남 태안군의 주요 걷기길을 소
[금요저널] 전국한우협회 태안군지부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태안군에 한우를 기탁하며 이웃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군에 따르면, 전국한우협회 태안군지부는 19일 군청 군수실에서 가세로 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갖고 국거리용 한우 1kg들이 120박스를 군에 기
[금요저널] 아산시 온양온천시장과 배방상점가가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의 하나인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시장경영패키지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4억7000만원을 확보했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은 상인이 주체가 돼 지역의 문화, 관광을 연계한 시장 고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18일 행정안전부, 충남도, 아산소방서 등과 함께 설 명절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버스터미널과 온양온천시장에 대한 정부 합동점검을 펼쳤다. 이날 김성호 행정안전부 안전차관과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 구동철 아산소방서장 등이 함께한 가
[금요저널] 아산시가 ‘아산시 출산장려금 및 다자녀가정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공포하고 대폭 상향된 출산장려금을 지원한다.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출산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출산장려금 지원액 상향에 나선 아산시는 특히 자녀 수에 따라 부가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