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테크노파크는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사업의 수혜기업인 광천우리맛김이 미국 유통기업 푸른촌 USA 와 합작법인 ‘푸른촌멕시코’를 설립하고 멕시코 몬테레이에 중남미 지역 최초의 한국 조미김 가공공장을 준공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과의 기반이 된 ‘해양수산 창업투
[금요저널] 충남테크노파크는 24일 충남제조기술융합센터에서 5극, 충남권 AX 대전환 사업 충남 AX 혁신위원회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발족식은 정부의 ‘5극 3특 지역균형성장 전략’ 실현을 위한 충남 맞춤형 AI 대전환 모델을 정립하고 2028년 본사업 추
[금요저널]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22일 충남창업마루나비에서 개최한 ‘2026 GMEP Go Europe 오리엔테이션’ 이 최종선정기업 20개 사가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 선정 기업을 대상으로 프로그
[금요저널] 충남도는 24일부터 25일까지 ‘2026시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완성도와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설명회 실시한다.이번 설명회는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시행·평가 전과정을 점검하고 지역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개선방안을 제시하기
[금요저널] 충남도가 미래 신성장 동력인 해양바이오 산업의 분산된 역량을 결집하고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걸음에 본격 나섰다.도는 24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임성범 해양정책과장 주재로 대학교, 연구기관, 기업 관계자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바이오 산학연 협의회
[금요저널] 서산시는 지난 23일 서산시 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서산시 숙박업 경영자 70여명을 대상으로 공중위생 서비스 향상을 위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사단법인 대한숙박업 중앙회 충청남도지회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교육내용은 △공중위생법규 △ 서산시 숙박업
[금요저널] 서산시시설관리공단은 23일 대산읍 화곡3리 새마을회관에서 지역 주민들의 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2026년 상반기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 현황을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시설 운영과 관련한
[금요저널]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18일 서천군, 24일 홍성군 인근 해역에서 어린 주꾸미 40만여 마리를 방류했다.이번 방류는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주꾸미 자원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했으며 이달 말까지 서천·홍성·태안 연안에 총 60만 마리
[금요저널] 충청남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이 주최·주관하는 충남창작스튜디오 제3기 입주작가 인트로전 이곳에 도착해가 오는 6월 26일부터 7월 24일까지 충남 태안에 위치한 충남창작스튜디오 전시동에서 개최된다.이번 전시는 제3기 입주작가들의 창작 여정을 알리는 첫 번째
[금요저널] 아산교육지원청은 6월 23일 아산 캠코인재개발원에서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및 각종학교 감염병 업무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학교 감염병 대응 모의훈련 모더레이터 양성과정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학교 감염병 발생 시 학교 현장의 초동 대응 역량을 강화하
[금요저널] 아산교육지원청은 6월 23일 관내 유치원 보호자를 대상으로 ‘유아기 그림책 문해력 키우기’연수를 실시했다.연수에는 관내 유치원 보호자 55명이 참여했으며 아노아행복연구소 대표인 손지수 강사가 ‘그림책 놀이로 키우는 우리 아이 문해력’ 이라는 주제로 유아기
[금요저널] 논산시는 지난 23일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중년 남성의 올바른 식생활 실천과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요리 프로그램‘꽃중년 요섹남’의 첫 수업을 진행했다.‘꽃중년 요섹남’은 중년 남성들이 직접 음식을 만들며 균형 잡힌 식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
[금요저널] 백성현 논산시장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가정을 방문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만난 백성현 시장은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생활 속 불편 사항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펴보며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금요저널] 논산시가 반복되는 민원 불편과 행정 현장의 비효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I 기술을 행정에 접목한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며 적극행정 혁신사례로 주목받고 있다.그동안 인사이동 때마다 민원 처리 이력이 제대로 공유되지 않아 업무 연속성이 떨어지고 민원인의 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