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당진시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의‘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줄다리기 체험교육’프로그램이 문화재청 교육프로그램 인증제 공모에 지난 31일 선정됐다. 이번에 인증받은 체험교육 프로그램은 무형유산을 활용한 문화교육 기반 구축을 목표로 당진시와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
[금요저널] 당진시가 내년도 당진시의회 의정비가 3.3% 인상되는 것으로 최종 결정됐다고 2일 밝혔다. 당진시 의정비 심의 위원회는 주민여론조사 결과를 반영해 지난달 31일 열린 제3차 심의회에서 시의원에게 지급되는 의정비 중 의정 활동비는 동결하고 월정수당을 5%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2년 지역사회 금연사업 우수사례 선정평가에서 금연환경조성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2일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에서 지역의 특성과 여건을 활용해 금연환경 조성에 성공한 사례를 발굴·확산하고 금연문화를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 친환경농업연구센터는 전국 재배면적의 21%를 차지하고 있는 ‘쪽파 유기재배 안내서’ 개발에 착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쪽파 유기재배 안내서는 벼, 참외, 고추 안내서에 이은 것으로 친환경농업연구센터는 내년까지 안내서 개발 및 보급에
[금요저널] 아산시가 아산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세종충남본부와 함께 불법 이륜자동차 집중단속에 나섰다. 이번 집중단속은 최근 이륜자동차 배달 서비스 급증에 따른 교통사고 증가와 소음으로 인한 불편 민원 지속 제기에 따라 추진됐다. 지난 9월 26일과 10월 31일
[금요저널] 충남도가 올해 전국 양묘기술 세미나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도는 지난 27일 전주에서 산림청과 전북도가 주최한 제48회 전국 양묘기술 세미나에 참석한 한국양묘협회 충남도지회 소속 수림농원이 최우수 발표자로 선정돼
[금요저널] 충남도는 오는 7일부터 오미크론 변이에 대응해 개발된 ‘mRNA 2가 백신’ 3종으로 추가 백신접종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백신 3종 중 BA.1 기반 모더나·화이자는 7일부터 BA.4/5 기반 화이자는 14일부터 접종 가능하며 동절기 코로나19 재확
[금요저널] 충남도가 불법 투기나 방치 등으로 각종 환경 문제를 야기하고 있는 액젓 찌꺼기를 활용해 김 황백화 예방·치료제 개발에 성공했다. 이 소재에 대한 현장 적용 시험을 통해 효과가 최종 입증되면, 고질적인 ‘폐기물’ 처리와 불치병에 가까운 김 황백화 문제를 동
[금요저널] 아산시가 코로나19 이후 불황의 늪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인택시 및 법인택시 관계자들과 ‘아산시 택시 발전 간담회’를 개최하며 불황 타개를 위한 소통과 협치에 나섰다. 지난 10월 28일과 11월 1일 이틀간 열린 이번 간담회는 국토교통부 ‘심야택시난
[금요저널] 아산시가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2022년도 민방위 업무평가에서 충남도에서 유일하게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민방위 편성과 관리 교육 업무 및 시설 장비 비상대비훈련을 통한 주민이동통제계획 충무계
[금요저널] 공주시는 지난달 29일 발생한 이태원 사고와 관련해 애도 기간을 갖고 유사 사고 방지를 위한 긴급 대책회의를 가졌다. 시는 지난 31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국·소장,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태원 사고 사망자를 추모하기 위한 애도 묵념을 진행한 뒤 회의
[금요저널] 공주시가 오는 5일과 6일 공산성 곰탐공원 일원에서 착한소비 공유장터 조성을 위한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착한소비 공유장터’는 공주시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생산물 판로를 지원해 농업·농촌종사인구 및 소상공인의 내수 발전을 촉
[금요저널] 공주시는 오는 12월 개원 예정인 국공립어린이집 위탁운영자에게 위탁 계약증서를 지난 31일 전달했다. 이번 위탁증서 수여 대상은 새로 조성된 월송동 공동주택단지에 개원하는 공립온빛어린이집으로 지난해 수립된 2022년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계획에 따라 신규
[금요저널] 계룡시는 1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전수조사는 저출산·고령화 등 사회구조 변화와 실직·부채 등으로 인한 가족해체 및 사회적 고립으로 위기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복지사각계층을 사전 발굴해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