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 신안동는 지난 26일 오후 신부문화거리에서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안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거리의 미관을 개선하고 여름 쓰레기 악취 등을 최소화하는 등 깨끗하고 쾌적한 신안동을 만들기 위해 계획됐다. 이날 캠페인은 행정복지센터 직
[금요저널] 천안시 성정2동 주민자치회는 27일 한국농아인협회 천안시지회 농아인들을 위한 삼계탕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삼계탕 70인분을 정성스럽게 만들고 수박과 떡 등을 준비해 농아인들에게 대접했다. 성기만 회장은
[금요저널] 천안시 신방동 행복키움지원단은 27일 무더위에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 가정과 결식아동 가정에 직접 조리한 인삼 삼계탕 등 여름보양식 300인분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20여명의 신방동행복키움지원단 단원들의 노력봉사와 광명기획 전해천 대표의 인삼·과일 후원
[금요저널] 천안시 성환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25일 성환읍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제6회 성환읍 주민제안 대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6년째 개최되고 있는 주민제안 대회는 지역 불편사항과 발전방향에 대해 직접 의견을 제안하는 행사로 지역 주민의 요구를
[금요저널] 천안시 쌍용2동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26일 복날을 맞이해 손수 만든 전복삼계탕을 전달하는 ‘복날이닭’ 행사와 7월 정기회의를 진행했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이틀 동안 정성스레 전복삼계탕을 만들어 무더위 영양분 섭취가 부족할 수 있는 독거노인, 장애가구 등
[금요저널] 천안시는 지난 26일 봉서홀에서 개인정보 처리업무 위·수탁자를 대상으로 정보 유출 사고방지 등 개인정보 안전 관리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올해 2차례에 걸쳐 진행된 교육과 별개로 개인정보 위·수탁자를 대상의 맞춤형 교육으로 개인정보 위·수탁
[금요저널] 천안시는 2022년 교통유발부담금 부과를 위해 8월 2일부터 31일까지 부과대상 시설물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교통유발부담금은 교통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원인자 부담의 원칙에 따라 혼잡을 유발하는 시설물에 부과하는 경제적 부담금으로 매년 1회 연면적
[금요저널] 천안시는 7월 13일부터 27일까지 천안시청소년수련관에서 매주 수요일마다 총 3회 평생교육 강사 7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 역량강화 교육을 운영해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고 밝혔다. ‘4차 산업시대 슬기로운 강사되기’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관내에서 활
[금요저널] 천안시가 청년정책 신규 사업 ‘2022년 천안시 청년정책 아이디어’공모전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청년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한 도시를 구현하고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열린 이번 공모전은 6월 8일부터 7월 7일까지 ‘청년정책 전반에 관
[금요저널] 청양군이 지속 가능한 학습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동아리 5곳에 대한 지원을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군은 지난 4월 지원을 신청한 각 동아리의 사업계획을 면밀하게 심사한 결과 Human&Art 청양트롯장구 초롱불문해교사협의회 공감학교 문화품앗이 ‘어얼쑤’
[금요저널] 청양군이 지난 26일 대치면 작천리 까치내 유원지 인근 지천에 다슬기 90만 마리와 붕어 18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날 방류는 지천 생태계를 보호하고 어업인의 소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으며 내수면어업계 구성원들과 주민이 참여했다. 군은 이달 들어 메기 4
[금요저널] 천안시는 다음 달 1일부터 충남 최초로 코로나19 정보관리시스템과 연동해 ‘선별진료소 당일예약 시스템’을 도입한다. 시는 선별진료소 밀집도와 감염위험을 낮추고 신속한 코로나19 검사를 제공하기 위해 무료로 간편하게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시민들이 휴대전화나
[금요저널] 신동헌 천안시 부시장이 지난 26일 천안시 관내 청소년 시설 현장을 찾아 관계자를 격려하고 청소년 시설 운영현황을 살폈다. 신동헌 부시장의 이번 청소년 시설 방문은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 종합 수련 활동과 학교 밖 청소년 상담 교육 직업 체험 자립 등 통
[금요저널] 청양군이 오는 29일부터 9월 30일까지 2달여 동안 청사 지하에 있는 작은 미술관에서 ‘3인 초대전’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전시회 참여작가는 청양 거주 변선화 씨와 공주 거주 최미경·주현아 씨이며 주요 작품은 변선화 씨의 ‘어제의 하루’, 주현아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