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 신방동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6일 2023년 첫 번째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올해 추진할 행복키움지원단의 6개 일반사업과 5개 특화사업 등 총 11가지 사업에 대한 계획과 실행방법 등을 논의했다. 신동미 단장은 “지난해 복지 사각지대 발
[금요저널] 천안시 봉명동은 지난 6일 천안서여자중학교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3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된 이웃돕기 성금은 학교 축제 운영 수익금으로 천안시복지재단에 지정기탁 돼 봉명동 지역 내 저소득 가구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수동
[금요저널] 천안시 원성2동 통장협의회가 지난 6일 원성천 산책로 빙판 제거 작업을 펼쳤다. 이날 빙판 제거에는 주민자치위원회, 방위협의회, 바르게살기 위원회 등 7개 자생단체도 함께 했다. 이들은 계속되는 한파로 원성천 산책로에 쌓인 눈이 얼어붙어 보행하기 어렵고
[금요저널] 천안시 중앙동 장상문 신임 동장이 지난 6일 경로당 6개소를 방문해 새해 인사와 함께 경로당 운영 애로사항, 지역 현안사항을 청취했다. 장 동장은 코로나19 추가접종과 결빙지역 미끄럼 주의 등을 당부했다. 장상문 동장은 “어르신들께서 말씀해주신 소중한 의
[금요저널] 천안시 신방도서관은 지난 6일 천안지역 향토기업인 A 씨가 도서관에 65인치 TV를 기증했다고 9일 밝혔다. 천안에서 향토기업을 운영 중인 A 씨는 그동안 천안지역에서 생활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주민센터, 지역아동센터, 한부모가정 등에 쌀, 교복, 기저
[금요저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천안시 서북구지회는 9일 천안시청을 방문해 지역 우수 인재 육성 및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기금 600만원을 천안사랑장학재단에 기부했다. 김현식 지회장은 “현재 모든 경기가 어려운 상황으로 중개업 거래가 실종되고 있지만 따뜻한 마음의
[금요저널]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은 천안시 공영주차장 6개소 내 설치된 장애인 주차구역을 대상으로 이용객 불편사항을 선제적으로 정비했다. 공단은 기존 장애인 운전자가 이용 시 불편했던 주차라인을 이동하고 후진 주차 시 경사로 인한 잦은 차량 파손이 발생했던 지주간판 기둥
[금요저널]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은 친환경에너지 사용 확대에 앞장서고자 노후화된 종량제봉투 배송용 차량을 전기 화물차로 교체했다. 공단은 현재 천안시 전 지역에 종량제봉투를 배송하고 있다. 기존 경유차 2대를 전기화물차로 교체한 뒤 약 6개월간의 차량 운행 실적을 분석한
[금요저널] 천안시농업기술센터가 2월 3일까지 ‘2023년 농촌지도 시범사업’을 신청 접수한다고 9일 밝혔다. 농업기술센터는 지역농업 경쟁력 강화 및 현장 중심 농업신기술 보급을 위해 올해 시범사업으로 스마트팜 온실 확대보급, 인공지능 기반 모돈 분만관리 시스템 기술
[금요저널]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3일까지 천안도시농부학교 7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텃밭 농사에 관심있으며 체계적인 생태 농업을 배우고 싶은 천안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교육은 3월 16일부터 11월 23일까지 32회기, 660시간
[금요저널] 천안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 6일 오이농촌지도자회 과제교육 및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시설오이 재배환경 관리와 효과적인 병해충 관리를 위해 이뤄졌으며 오이농촌지도자회 회원 27명이 참석했다. 킬레이트제를 활용한 염류집적 경감기술 병행 교육과 202
[금요저널] 천안시는 9일 소회의실에서 삼성전자 천안·온양캠퍼스, 세이브더칠드런 서부지역본부와 ‘나눔키오스크 활용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나눔키오스크에 기부된 수익금을 활용해 지역 내 취약계층과 위기상황에 놓인 아동에게 생계비와
[금요저널] 천안시티FC의 18세 이하 유스팀인 천안공업고등학교 선수들과 코칭스태프가 9일 동계 전지훈련을 위해 경상남도 창녕으로 출발했다. 조성용 감독이 이끄는 28명의 선수단은 창단 후 첫 시즌을 준비하고 있는 팀의 사상 첫 전지훈련을 통해 체력과 전술의 기초를
[금요저널] 천안시는 중국발 해외입국자를 대상으로 강화된 방역조치가 시행됨에 따라 대응방안을 강구하고 나섰다. 시는 9일 중회의실에서 중국발 코로나19 동향을 확인하고 강화된 방역조치에 따른 후속 조치를 논의했다. 정부는 지난 2일부터 중국발 입국자를 대상으로 입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