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는 지난해 보육 유공과 드림스타트 유공으로 ‘대통령상 2관왕’을 달성하고 아동정책 지자체평가 ‘최우수상’을 받는 등 전국 으뜸 아동복지 도시임을 입증했다. 지난해 5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된 천안시는 유엔 아동의 4대 기본권리를 중심으로 아이
[금요저널] 계룡시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2023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9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은 신중년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사회서비스 일자리를 제공하고 취업 경험을 바탕으로 민간일
[금요저널] 계룡시는 지난 5일 관내 엄사면에 소재한 보훈회관에서 ‘계룡사랑 송촌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고 말했다. 송촌장학금은 독립운동가 송촌 한훈 선생의 나라사랑 정신과 업적을 기리고 지역인재양성을 위해 송촌 선생 후손인 한상빈 송촌한훈기념사업회장이 사재를 기탁해
[금요저널] 계룡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모든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결과’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은 자연재해대책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의 자연재난 발생 위험요인과 방재 정책 추진상황을
[금요저널] 청양군은 지난 5일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지원한 발레 콘서트를 청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 올렸다. 이날 공연은 발레 문화에 생소한 지역주민과 학생들에게 신선한 충격과 감동을 선사했다. 군은 지난해 10월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이날 공연을 유치했으며
[금요저널]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농특산물로 구성한 선물 꾸러미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판매되는 선물 꾸러미는 청양에서 생산된 농산물과 이를 활용한 가공품이며 27개 업체의 68개 상품으로 구성됐다. 대표상품은 청양한우협회의 ‘청양더한우’
[금요저널] 김돈곤 청양군수가 2023년 군정 발전을 위한 군민들의 의견을 모으기 위해 9일 정산면을 시작으로 10개 읍·면 순방에 나선다. 올해 순방은 코로나19 확산 때문에 2021년과 2022년 중단했다 3년 만에 재개되는 만큼 다양한 지역발전 아이디어와 군민들
[금요저널] 홍성군이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126개 부동산중개업소를 대상으로 부동산중개업 및 무등록 불법 거래행위 지도·점검을 오는 20일까지 추진한다. 주요 점검사항으로 인터넷, 홈페이지 등 부동산 과장 표시·광고 전·월세 계약 갱신청구권 설명 중개대상물 확인
[금요저널] 홍성군 대표 먹거리 ‘새조개’를 제철에 맛볼 수 있는 ‘제20회 홍성남당항 새조개축제’가 오는 14일부터 31일까지 홍성군 서부면 남당항 축제공원 일원에서 3년 만에 대면 축제로 전 국민을 찾아간다. 축제 첫날인 14일 오후 4시에는 남당항 특설무대에서
[금요저널] 예산군은 군청 소회의실에서 농업인단체 대표, 농협 관계자 및 관계 공무원 등 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공급관리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농림축산 부산물의 재활용과 자원화로 순환농업을 실천하고 친환경농업 육
[금요저널] 예산군은 자연재해 등 각종 사고로부터 피해를 입은 축산 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한 가축재해보험 가입비를 지원하고 있다. 가축재해보험은 축산업 허가·등록된 축산농가면 누구나 연중 가입할 수 있으며 지원 대상 축종은 소, 돼지, 말, 닭, 오리, 꿩, 메추리,
[금요저널] 예산군은 재활용률 향상과 분리배출 인식개선을 위해 투명페트병·종이팩 수거 보상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투명페트병과 종이팩은 재활용 가치가 높지만 대부분 재활용되지 않고 폐기돼 자원이 제 가치를 발휘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군민이 거주지 읍·면 행정
[금요저널] 예산군보건소는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의 일환으로 건강재활치료센터 운영과 재활기구 무료 대여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관내 등록 장애인 인구 비율은 9.8%로 전국 등록 장애인 비율인 5.1%에 비해 높은 만큼 지역사회 내 장애인 등 몸이 불편한 지
[금요저널] 예산군은 천안고용센터와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 구축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국민취업지원제도’란 취업 취약계층에게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저소득 구직자에는 생계안정을 위한 소득을 결합해 지원하는 ‘한국형 실업부조’ 제도이며 최대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