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청양군이 현안 사업을 중심으로 2023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내년도 정부 예산안이 지난 5월 말 중앙부처에서 기획재정부로 제출된 가운데 군은 지난 26일 군청 상황실에서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 정
[금요저널] 홍성군은, 군수직인수위원회가 지난 6월 10일부터 30일까지 활동한 내역을 총망라한 활동보고서를 최종 검토하고 27일부터 군민들에게 공개한다고 밝혔다. 활동보고서에는 인수위의 군정 정책 기조 설정, 민선 8기 중점전략사업 제시, 공약 이행을 위한 추진 검
[금요저널] ‘따뜻한 동행 행복한 홍성’ 군정을 이끄는 이용록 군수가 7월 14일 홍성읍을 시작으로 26일 결성면까지, 하루 1~2개의 읍·면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한 민선 8기 첫 읍면 순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순방은 제한된 시간 내 효율적 진행을 위해 소
[금요저널] 홍성군은 금주부터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난 26일 폭염으로부터 군민의 생명 보호하고 국민행동요령 홍보를 위한 ‘군민과 함께하는 양산쓰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이용록 홍성군수를 비롯해 홍성군지역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2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예산군 자살률을 낮추기 위한 전 부서 자살예방대책 협업과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김성균 부군수 주재로 부서장 및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상반기 자살예방대책 협업과제 추진상황을 점검하
[금요저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축산신기술 보급사업인 ‘축산 스마트팜 통합제어시스템 활용 기술시범사업’을 추진해 축산업의 과학영농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축산 스마트팜은 기존 시설물에 ICT 통합관리프로그램을 설치해 스마트폰으로 축사를 관리하는 자동화 시스템으로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5월 23일부터 7월 26일까지 여성회관에서 진행한 ‘여성직업훈련 교육’에서 14명의 교육생이 과정을 수료했다고 밝혔다. 총 10주간 운영된 이번 교육에서는 컴퓨터활용능력 2급 자격증 4명 FAT 2급자격증 2명이 합격했으며 오는 8월 6일
[금요저널] 예산군은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지역자금 역외 유출을 막고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예산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행사를 실시한다. 할인행사는 모바일상품권과 지류상품권 모두 매월 1일부터 실시하며 판매대행점에서 구매할 수 있는 지류상품권의
[금요저널] 보령시는 다음달 31일까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광객들이 쾌적한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주변 시설에 대한 편의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상 시설은 휴가철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주요 해수욕장, 관광지, 공영터미널 및 상가 밀집 지역 등에 설치돼 있는
[금요저널] 아산시가 회장 도시인 충남 서북부 미세먼지대응 지방정부연대 행정협의회가 지난 26일 영향권 내 지자체 간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첫 번째 공동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충남 서북부 미세먼지 인벤토리 및 관리체계 구축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2020년
[금요저널] 아산시가 민선8기 출범을 맞아 새로운 아산의 비전을 공유하고 아산시정의 큰 그림을 시민들과 함께 그리기 위해 진행 중인 열린간담회가 26일 온양1동 온양관광호텔, 온양2동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열렸다. 이날 온양1동, 온양2동 열린간담회에는 각각 250명과
[금요저널] 26일 박경귀 아산시장은 지역 최대 교육 현안인 가칭 북아산고 신설지원 업무협약 및 음봉지역 일반고 신설 조속 추진 건의를 위해 충청남도교육청을 방문 김지철 교육감과 면담했다. 이날 아산시는 둔포 지역에 가칭 북아산고 2025년 개교를 위해 학교용지 매입
[금요저널] 최근 전국적으로 집값 하락이 확산하면서 세입자가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깡통전세’가 급속도로 늘고 있다. 여기에 전세 사기까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아산시가 전세 계약 주의 당부에 나섰다. 깡통전세란 남는 것이 없거나 손해를 본다는 뜻의 ‘깡통 차다
[금요저널]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농업인에 대한 서비스 향상과 임대 농업기계 이용률 증진을 위해 임대농업기계 운반지원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당진시 농업기계 임대사업은 적기영농을 통한 농가경영 개선을 위해 2009년 시작된 이후 남부와 북부 등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