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산군이 도시계획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온라인 토지이음’을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토지이음에서는 용도지역 용도지구 지구단위계획 및 군계획시설 등 전반에 대한 손쉬운 열람이 가능하다. 토지이음은 국토교통부에서 구축해 운영 중인 대민
[금요저널] 보령시가 앞으로의 민선 8기 4년을 이끌어갈 추진동력을 얻기 위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보령시는 오는 8월 1일부터 MZ세대 공무원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 조직 구성원 간 상향식 혁신과 수평적 소통을 통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매월 넷째 주 월
[금요저널] 예산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가족들이 치매에 대해 바르게 이해하고 돌봄의 시간을 지혜롭게 보낼 수 있도록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던 ‘헤아림’ 치매가족교실을 지난 7월 5일부터 27일까지 운영했다. 헤아림 가족교실은 치매환자를 돌보며 생길 수 있는 돌봄
[금요저널] 예산군 자율방재단은 7월 29일 최재구 예산군수를 비롯해 단장과 읍면 및 단체대표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사무실 개소식을 개최했다. 자율방재단은 지역의 재난 예방활동에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현지 여건을 잘 아는 주민으로 구성돼 지난 200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7월 28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군수, 부군수, 국장, 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읍면 초도방문 건의사항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7월 12일 예산읍을 시작으로 22일 신암면까지 12개 읍면을 순회하
[금요저널] 아산시가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해 하반기에도 아이 낳고 키우기 행복한 아산 만들기에 적극 나선다. 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아산시 출생아 수는 898명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43명이 감소하는 등 매년 출생아 감소 추세가 지속되고 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금요저널] 박경귀 아산시장이 28일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만나 지역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도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건의했다. 이날 박경귀 시장은 김태흠 도지사 공약인 도립 예술의 전당, 청년주택, e스포츠 상설경기장 등의 아산 유치 당위성과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설
[금요저널] 박경귀 아산시장의 열린간담회가 27일 영인면과 인주면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민선 8기 출범을 맞아 열린 이번 아산시 열린간담회는 기존 간담회와 차별화된 형식과 장소로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다. 우선 직접 발표자로 나선 박경귀 시장은 시민에게
[금요저널] 당진시가 최근 전파력이 높은 신종변이의 확산으로 코로나19 감염병의 재유행에 대비, 50대 이상으로 대상자를 확대해 코로나 4차접종을 실시한다. 질병관리청에 따라 지난 18일부터 4차 접종 대상이 확대돼 50대와 18세 이상 기저질환자, 장애인·노숙인 생
[금요저널] 당진시가 오는 9월 개최되는 제28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시민의 참여 속에 대회의 시작을 밝혀줄 성화 봉송 주자를 8월 1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성화봉송 모집인원은 구간별 주주자 1명, 부주자 1명, 호위주자 5명 등 총 7명이 한 팀을 구성
[금요저널] 당진시는 최근 계속되는 사료 원료 수급 불안과 고유가 물가로 인해 국내 사료 가격이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 경영안정을 위해 사료 구매자금 지원을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농가사료 구매자금으로 상반기 관내 축산농가에 33억원을 지원한
[금요저널]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최근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을 통해 면천면 꽈리고추연구회에 안전장비·보호구를 보급했다고 28일 전했다.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은 농·작업 재해 예방 및 안전성 향상을 목적으로 컨설팅과 교육, 안전 장
[금요저널] 당진시는 지난 27일 시청 상록수홀에서 지역 기업체와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는 충남일자리진흥원의 주관으로 올해 사업 안내와 함께 사업 수행기관들의 세부 사업 설명 및 질
[금요저널] 당진시가 건축물 해체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지난 2월 3일 일부 개정된 ‘건축물관리법’을 다음달 4일부터 시행한다고 29일 전했다. 개정 전에는 건축물 해체허가·신고 신청 시 필요한 해체계획서를 누구나 작성할 수 있었으나, 다음 달 4일부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