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소방본부는 피티시서미스터 관련 연구로 올해 ‘국제화재감식 세미나 학술논문 발표대회’에서 전국 3위에 입상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달 30일부터 7월 2일까지 제주도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한국, 미국, 카자흐스탄 3개국 100여명이 참가해 화재조사 분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7월부터 치매환자를 위한 가정환경 개선 사업을 시작한다. 5일 시에 따르면 사업은 치매환자의 상태나 습관, 움직임, 행동경향을 고려해 환자의 가정환경을 변화시켜주는 것이 목적이다. 치매는 기억력, 주의력, 언어기능, 시공간 능력 등의 인지기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납세자 편의 지원을 위해 2021년 귀속 종합소득에 대한 개인지방소득세 환급금을 7월 중 신속·지급한다. 5일 시에 따르면 개인지방소득세는 매년 5월 종합소득 신고 의무가 있는 납세자가 지자체에 신고·납부하는 지방세다. 올해 환급대상자는 기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올해 사과 고온피해가 발생할 확률이 높아짐에 따라 지난달 말부터 농가를 직접 방문해 상담과 자문을 실시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현장 상담은 최근 장마로 인한 습하고 더운 날씨에 이어 한낮 최고온도가 33℃를 넘는 폭염이 지속되면서 추
[금요저널] 충남 최서단에 있어 ‘서해의 독도’라 불리는 태안 격렬비열도가 마침내 국가관리 연안항으로 최종 지정됐다. 도는 지난 4일 격렬비열도를 국가관리 연안항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항만법 시행령 개정안이 공포돼 본격 시행됐다고 5일 밝혔다. 이는 도가 격렬비열
[금요저널] 충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주관하는 ‘2022년 장애인 문화예술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올해부터 2024년까지 3년간 국비 4억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장애인 문화예술 거점 확보 및 지역 성장 지원으로 지역
[금요저널] 충남도는 국립수산과학원이 4일 오후 2시를 기해 충남 천수만을 비롯한 전국 연안을 대상으로 ‘고수온 관심단계’를 발령했다고 5일 밝혔다. 관심단계는 주의보 발령 약 7일 전에 발령하며 수온이 28℃에 도달하면 주의보를, 28℃ 이상 수온이 3일 이상 지속
[금요저널]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역동적인 도정으로 100일 내에 가시적인 성과를 올리자”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4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개최한 민선 8기 첫 실국원장회의를 통해 “도정 비전을 ‘힘쎈충남, 대한민국의 힘’으로 정한 것은 역동적으로 도정을 이끌고 충남의
[금요저널] 백성현 논산시장이 4일 관내 9개 유관기관을 방문해 지역 현안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논산 지역의 발전을 위해 서로 협력해 나갈 것을 강조하며 소통 행보에 나섰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역의 어르신들을 가장 먼저 찾아 뵙고 인사를 드리는 것이 도리”며 첫
[금요저널] 충남지체장애인협회 아산시지회가 2022년 충남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해 화훼장식부문 금·은메달, 전자출판부문 은메달, 바리스타부문 동메달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고용노동부 주최,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한국장애인고용한정협회 충남지부 주관으로 진행된 ‘20
[금요저널] 공주시는 지난 주말 개최된 ‘2022 유구 섬유축제’가 7천 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 4회째를 맞이한 유구 섬유축제는 ‘섬싱인유구’라는 주제로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유구읍 유구전통시장광장 일원에서 개최됐다. 특히
[금요저널] 아산시가 충남 지자체 최초로 ‘1부서 1성평등지킴이’ 본격 운영에 나섰다. 시는 6월 30일 성평등 지킴이 54명을 대상으로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 및 성평등 지킴이의 역할’이라는 주제의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한국범죄학연구소 염건령 소장이 강
[금요저널] “시장이 아닌, 36만 아산시민을 대표하는 대표 시민이자, 2500여 공직자를 대표하는 대표 공직자로서 일한다 시민과 공직자가 하나 되는 시정을 펼칠 수 있도록 잘 부탁드립니다” 박경귀 아산시장이 4일 시민홀에서 열린 민선 8기 첫 월례모임에서 시민과 공
[금요저널] 계룡시는 오는 9일 오후 5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뮤지컬 ‘넌센스’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뮤지컬 넌센스는 뉴저지의 한 수녀학교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다룬 공연으로 요리사 줄리아 수녀가 만든 야채스프를 먹고 52명의 수녀들이 식중독 증상으로 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