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 수신면 행복키움지원단은 23일 지역 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사랑의 도시락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수신면 행복키움지원단은 지역사회 내에서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달빛사랑봉사단’과 협약을 맺고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매주 1회 토요일마다 도시락
[금요저널]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꿈드림은 지난 22일 빵의 도시 천안시가 인증하는 빵 맛집 ‘빵소’ 중 하나인 뚜쥬루과자점과 학교 밖 청소년지원을 약속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삼룡동에 위치한 ‘뚜쥬루 빵돌가마마을’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
[금요저널] 천안시 신안동은 지난 22일 신안동 맞춤형복지팀과 아우내은빛복지관 신안동 담당 독거노인생활관리사 4명이 참석한 가운데 3분기 방문형 공동대응팀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는 관내 관리 대상자 정보를 공유하고 위기가구 대상 공동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 유지 등
[금요저널] 천안시 불당1동은 23일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일환인‘생신축하연’을 진행했다. 분기별로 진행 중인 ‘생신축하연’은 우울감과 소외감을 겪기 쉬운 독거노인의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자 생일을 맞은 노인에게 생신상을 차려드리고 축하하는 행사이다. 상반기에는 코로
[금요저널] 천안시는 드림스타트 집중 모니터링 기간을 맞아 지난 22일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천안시 드림스타트 현장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보건복지부 인구정책실장, 아동권리보장원 본부장, 천안시 복지문화국장 외 실무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
[금요저널] 천안시는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지역 내 산후조리원 서북구 5곳과 동남구 1곳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보건소별 1개조 2명의 점검반을 편성해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 여부 산후조리원 인력·시설 기준 종사자 방문객 위생수칙 준수 여부
[금요저널] 천안시야생화연구회는 오는 25일까지 성황리에 열리고 있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2 축제장인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야생화를 전시하고 있다. 올해로 26번째 개최된 야생화 전시회는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야생화를 활용한 150여 개의 작품 전시해 다양한 아름다움을
[금요저널] 천안시는 성매매추방주간을 맞아 23일 천안고속버스터미널 앞 광장에서 충남여성인권상담센터와 성매매 불법성을 알리고 성매매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성매매추방주간은 성매매와 성매매 목적의 인신매매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관련 범죄예방을 위해 20
[금요저널] 천안시는 데이터 분석을 토대로 행정업무 혁신과 시정 발전에 이바지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다음 달 25일까지 ‘천안시 데이터기반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총상금 1400만원 규모의 이번 공모전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천안시 행정업무 개선
[금요저널] 천안시는 드라마와 영화,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배우 이선빈 씨를 천안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시는 2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천안시 홍보대사 위촉장 수여식’을 열고 이선빈 씨에게 천안시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했다. 영화 공기살인
[금요저널] 최근 잇달아 희소식을 알려오고 있는 홍성군 야구계에 막내들이 또 하나의 낭보를 알렸다. 군에 따르면 홍성군리틀야구단이 78개팀 1천여명이 참가한 2022년 계룡시장기 전국 리틀야구대회에 참가해 최종 3위의 역대 최고 성적을 달성했다. 홍성 군내 14세 이
[금요저널] 보성군은 다음 달 4일부터 25일까지 15일간 ‘찾아가는 상거래용 계량기’ 정기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계량기 정기 검사는 ‘계량기에 관한 법률’에 따라 거래 공정성 확보 및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2년마다 시행되며 이번 검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지
[금요저널] 홍성군은 지난 21일 열린 2022년 ‘홍성군 주민복지서비스 박람회’가 60여개의 기관단체와 300명의 자원봉사자의 열띤 참여와 관람객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돼지열병과 코로나로 인해 4년 만에 개최된 이번 행사는 홍성군의 사회
[금요저널] 홍성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제15회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해 지난 21일 홍성읍 전통시장 일원에서 치매인식개선 캠페인을 펼쳤다. 치매극복의 날은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치매극복을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치매관리법으로 지정한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