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3일 ‘2022년 공공도서관 건립·운영 컨설팅’ 사업에 2개 관이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2022년 공공도서관 건립·운영 컨설팅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도서관협회, 호서대 산학협력단이 건축·디자인·도서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인력
[금요저널] 아산시가 올해로 11회를 맞는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진행하며 걷기를 통한 치매 초기 예방에 나섰다고 지난 9일 밝혔다. ‘2022 한마음 치매극복 비대면 걷기행사’는 아산시민 누구나 ‘걷쥬’ 앱을 통해 2주간 10만 보 걷기를 달성하면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방재정 확충과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6월까지 300만원 이상 지방세 고액 체납자 1100여명의 140억원에 달하는 체납액에 대한 집중징수 활동에 나선다. 전체 체납액의 55%에 달하는 고액 체납액을 정리하기 위해 징수과는 체납자를 유형별로 분
[금요저널] KTX 천안아산역 서편광장이 10년 만에 관리주체를 찾고 새 단장을 통해 시민들에게 편안한 이용환경을 제공하게 됐다. 2012년 배방택지개발사업 준공과 동시에 아산시로 이관 관리됐던 동편광장과 달리 국유지가 포함돼 있던 서편광장은 그동안 소송 등으로 이관
[금요저널] 아산시가 때 이른 무더운 날씨로 식중독 발생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횟집 등 식품접객업을 대상으로 특별 위생점검을 진행한다. 시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일식 및 활어회 취급 업소 60여 곳을 대상으로 식재료의 위
[금요저널] 아산시가 아산 관광 10선 등 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기 위해 오는 13일부터 스마트 관광 전자지도를 활용한 모바일 스탬프 투어 이벤트 ‘한번 찍어보슈~’를 운영한다. 이벤트 참여 대상은 시를 방문하는 관외 관광객으로 아산시 주요 관광지 20여 개 지점 또
[금요저널] 아산시가 보행자들의 안전을 위해 보행자 이동이 많은 배방역 사거리에 바닥신호등을 설치했다. ‘바닥신호등’은 보행신호와 연동해 대기선 바닥에 동일 신호를 표출하는 시설물이다. 일명 스몸비족의 전방주시 미흡에 따른 교통사고 예방뿐만 아니라 보도에서 벗어나 차
[금요저널] 충남도는 9일 슬로바키아 질리나자치주 방문단이 양 지역 간 국제교류를 위해 도청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페테르 폴락 질리나자치주 국제교류 총괄과 주한슬로바키아대사관, 질리나대학교, 로봇 기업, 연구혁신센터 등 관계기관 담당자 7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이날
[금요저널] 충남도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에 앞서 화력발전소 송전선로 주변 지역 주민들에게 발병하는 특정 질병의 발생 원인에 대한 명확한 인과관계 확인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9일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이필영 행정부지사 주재로 ‘화력발전소 송전선로
[금요저널] 충남도는 9일 충남어촌특화지원센터, 충남도립대와 함께 ‘충남 명품수산물 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 수산물을 활용한 새로운 요리를 발굴해 어촌 소득을 늘리고 우수한 도내 수산물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했다. 김용찬 도립대 총장, 도 관계 공
[금요저널]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김태흠 당선인이 9일 도청 접견실에서 만나 환담을 갖고 충남 미래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 나아가기로 뜻을 모았다. 지난 6.1 지방선거 이후 처음 가진 이날 만남에서 양 지사는 김 당선인에게 축하의 뜻을 전하며 “220만 도민 여
[금요저널] 충남도는 9일 ‘제1회 환경교육주간’ 3일 차 행사로 도청 대회의실에서 ‘조명기술 동향 및 빛 공해 방지 기술’ 환경특강을 진행했다. 도와 도내 15개 시군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은 공무원의 환경 인식을 높여 환경을 우선으로 하는 정책
[금요저널] 부여군과 부여문화원은 오는 11일 부여서동연꽃축제 20회를 맞이해 부여 서동공원에서 ‘리마인드 웨딩 촬영’을 진행한다. 부여서동연꽃축제와 동행한 행복한 추억과 풋풋한 설렘을 공유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이벤트다. 개막 전 흥미 유발과 자발적 참여 유도로 국민
[금요저널] 부여군이 국내 최고의 정원, 궁남지 연꽃단지 조성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군은 오는 7월 천만송이 연꽃 만개를 위한 준비작업을 4월부터 추진해 왔다. 연꽃 식생지 10개소를 대상으로 개화를 촉진하기 위한 연단지 뒤집기 등 기초지반 작업을 완료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