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문화재단은 지역 예술인, 단체, 생활문화동호회 등의 안정적인 문화예술 창작 기반 조성을 위해 지난 4월 1차 공모에 이어 ‘문화예술 창작지원 사업’을 추가 확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추가 공모 분야는 전문예술인 전문예술단체 신진예술인 신진예술단체
[금요저널] 천안시 청수건강생활지원센터는 천안새마을금고가 천안시에 시설사용 허가 및 무상 임대를 지원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천안새마을금고는 도시지역 주민밀착형 건강생활 지원을 담당하는 청수건강생활지원
[금요저널] 천안시는 지난 9일 천안호두 재배자 소득향상을 위한 현장의 의견을 나누고자 호두 재배자와 호두전문가 국립산림과학원 이욱 연구관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천안의 대표 임산물인 호두는 2019년과 2020년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에서 최우수상
[금요저널] 천안시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지역 내 10인 이상 모든 1,190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제44회 광업·제조업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0년기준 경총 결과 자료를 활용해 실시되는 이번 조사는 지역에서 한국표준산업분류 광업 또는 제조업으로 분류
[금요저널] 천안시는 고독사 위험 1인 가구 등 취약계층의 고독사 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한 ‘천안 살펴YOU 서비스’ 앱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천안 살펴YOU 서비스’는 최근 1인 가구 등이 증가함에 따라 고독사 위험 가구의 안전망 구축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만들어졌
[금요저널]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가을꽃 대표 축제인 홍성사랑국화축제를 앞두고 오는 10월 5일까지 총10회에 걸쳐 국화재배 전문기술 순회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국화연구회원 20명을 대상으로 회원 재배농장에서 이루어지며 분재국 적심 요령 및 병해충 방제 분재국
[금요저널] 홍성군에 위치한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은 오는 6월 20일부터 7월 3일까지 제6회 고암미술상 수상작가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고암미술상은 충남 홍성 출신의 한국 대표 화가 고암 이응노의 예술 정신을 기리고 국내·외 미술 발전에 기여한 역량 있는 작가에게 수여
[금요저널] 서천군이 지역 내 경증치매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 완화를 위해 ‘치매쉼터’ 및 ‘치매노인주간보호소’의 적극적인 이용을 권장했다. 군에 따르면 서천군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치매안심센터 2층에 치매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치매노인주간보호소는
[금요저널] 서천군이 이달부터 현수막 지정게시대의 신고·접수 방식을 온라인으로 변경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현수막 지정게시대를 이용하려면 충청남도옥외광고협회 서천군지부를 통해 신청했으나, 사용자 불편 해소를 위해 군은 주민들의 접근이 용이한 인터넷을 통해 접수할
[금요저널] 완만한 경사와 얕은 수심, 잔잔한 파도로 가족들과 함께 떠나기 좋은 서천군의 대표 해수욕장, 춘장대해수욕장이 7월 9일부터 8월 14일까지 개장한다. 춘장대해수욕장은 가족 단위 관광객이 방문하기에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우선 1.5도의 완만한 경사로
[금요저널] 서천군이 다음달 22일까지 2023년 예산에 반영할 총 17억원 규모의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천군 발전에 관심 있는 누구나 제안이 가능하며 올해는 예년과 달리 일반 공모형과 청년 주도형으로 나눠 신청을 받는다. 사업 1건당 최대 3억원
[금요저널] 서천군이 올해 1세대 1주택자가 보유한 공시가격 9억원 이하의 주택을 대상으로 과세표준 구간별 표준세율 0.1~0.4%에서 0.05%씩 인하한 0.05~0.35%의 특례세율을 적용해 재산세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서민 주거 안정과 세 부담 완화를 위한 지방
[금요저널] 예산군보건소는 대표적 만성질환인 고혈압·당뇨병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군민 스스로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지역민을 대상으로 ‘고혈압·당뇨 건강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건강교실은 고혈압·당뇨 관련 건강교육이 필요한 보건기관 내소자를 대상으로
[금요저널] 예산군 예산시네마가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에 따라 관람객으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군에 따르면, 방역수칙 완화에 따른 상영관 내 취식 허용과 함께 코로나19로 밀렸던 각종 신작들이 줄지어 개봉하면서 한동안 뜸했던 군민의 발길이 영화관으로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