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 서산시와 충남서산지역자활센터가 폭염특보 발령 시 야외 자활근로자의 근무를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호2일 시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야외에서 일하는 자활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추진됐다. 시는 폭염 특보 발령 시 근무시간 조정, 실내작업 위주 운영
[금요저널] 당진시가 이달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표본 가구 가구원 중 만 19세 이상 성인 899여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지역 특성에 맞는 보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주민의 건강 수준을 수집하는 통계조사로 200
[금요저널]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대표목록에 등재된 국가무형문화재 당진 기지시줄다리기가 지난 31일 보령해양머드박람회에 참여,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기지시줄다리기를 시연해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달 16일 개막해 이달 15일까지 운영하는 보령해양머드박람회에 당진시는 단
[금요저널] 당진시가 민선 8기를 시작하면서 시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만족시키고 성과를 낼 수 있는 효율적 운영을 위해 조직개편을 확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개편의 가장 큰 취지는 투자 및 기업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뤄 당진이 재도약할 수 있도록 일할 수
[금요저널] 박경귀 아산시장이 지난 1일 아산시청 내 3개 노조 사무실을 방문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경귀 시장은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 세종충남지역노동조합 아산시지회, 충남공공노동조합 아산직영미화지회 사무실을 방문했다. 박 시장과의
[금요저널] 아산시가 관내 도시공원, 공동주택, 어린이집 등 어린이놀이시설 486개소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 및 안전관리자의 법적 의무사항 전반을 관리할 수 있는 어린이 안전관리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그동안 관내 어린이놀이시설의 안전관리는 관리주체에서
[금요저널] 아산시가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추세에 대비해 코로나19 재유행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7월 들어 아산시 코로나19 확진자 일 평균이 1주 차 87.4명, 2주 차 186.5명, 3주 차 342.4명, 4주 차 448.3명으로 지속 증가하고 있다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1일 아산의 주요 관광지인 신정호와 은행나무길, 현충사를 한 번에 돌아볼 수 있는 ‘신정호 아트밸리 순환버스’ 운행 시작을 기념하며 1호 탑승 기념 이벤트를 진행했다. 시는 이날 열린 ‘1호 탑승 기념 이벤트’에 여행 인플루언서 5명을 초청
[금요저널] 충남도는 나눔문화예술협회로부터 취약계층 아동 후원물품을 전달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날 도청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유현숙 나눔문화예술협회 이사장등은 김태흠 지사에게 5000만원 상당의 기저귀, 물티슈 등 위생용품을 전달했다. 후원물품은 도내 아동양육시설 및
[금요저널] 충남도는 7월 이달의 우수직원으로 농촌활력과 유양근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유 주무관은 농촌의 유휴공간에 대한 개발을 종합·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농식품부 ‘농촌협약’ 업무를 추진하면서 전국 21개 시군 중 도내 4개 시군이 선정되는데 기여해 전국
[금요저널] 아산시가 고령화 위기를 극복하고 시민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1일 치매안심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시는 치매안심센터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1일과 8일 두 번에 걸쳐 숲이 가진 다양한 치유 인자를 활용한 산림
[금요저널] 아산시 탕정온샘도서관이 지난달 30일 충남외고를 졸업하고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에 재학 중인 22학번 새내기 대학생들이 강사로 나선 재능기부특강 ‘얘들아, SKY 함께 가자’를 성황리에 마쳤다. 도서관의 재능기부특강 제안에 응한 충남외고 출신 새내기 대
[금요저널] 서천군이 여름방학을 맞아 8월 1일부터 오는 5일까지 관내 초·중학생 30명을 대상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청소년 영어캠프를 개최한다.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는 실용영어 습득능력 향상 및 국제적 시각을 키우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 논산창의융합 캠
[금요저널] 지난 7월 1일 제47대 서천군수로 취임한 김기웅 군수가 취임 1개월 간 주민들과의 현장 소통과 지역 발전을 위한 발품 행정에 힘을 쏟고 있다. 후보자 시절부터 마을 곳곳을 다니며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던 김기웅 군수는 취임과 동시에 본격적으로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