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천군 소재 우양 기업이 지난달 28일 장항공장 내에 족구장에서 실업족구팀 창단식을 개최했다. 창단식에는 서천군수를 비롯한 서천군의회 의장, 서천군의회의원, 서천군체육회장, 충청남도의회의원, 충청남도족구협회장 등 내·외분들이 자리해 창단식을 축하했다. 이
[금요저널] 서천군이 지속적으로 악화되는 서천 앞바다의 환경 개선을 위해 길산천부터 판교천을 잇는 수로 건설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길산천의 서천읍 삼산리 지점부터 두왕리 앞 도로 4번 국도를 따라 판교천의 서천읍 신송리 지점을 잇는 약 4.75km 길이의 수로를
[금요저널] 박상돈 천안시장은 1일 민선 8기를 맞아 재정운용 방향을 ‘건전 재정’으로 기조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8월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면서 “천안시는 지난 2년 코로나19 위기관리 능력으로 지역경제를 견고히 유지해 왔다고 자부하지만, 금리 인상이
[금요저널] 부여군은 8월 한 달 동안 남성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자업자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0년부터 노인 남성의 자살예방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진행해 온 프로그램이다. ‘자업자뚝’에는 “자존감은 업하고 자살률은 뚝 떨어뜨리자”는 의미를 담았다. 대상
[금요저널]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도시재생대학 주민기술학교 제2기를 지난 6월 13일부터 7월 26일까지 성황리에 마치고 수료식을 진행했다. 제2기 수료생은 목공반 12명과 가드닝반 12명으로 모두 24명이다. 이론과 실습교육을 받은 수강생들이
[금요저널] 부여 고추시장이 오는 9월 초까지 효공원 일대에서 오일장에 맞춰 열린다. 고추 수확·출하 시기에 맞춰 매년 이어져 온 시장이다. 최근 충청권 최대 규모로 성장하며 지역 농가와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지난해 하루에만 최대 120여 톤이 거래됐다. 올
[금요저널] 부여군 민선8기 공약 수립을 위한 군민 소통의 장이 본격적으로 열렸다. 지난 7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열린 정책워크숍을 통해서다. 박정현 군수의 공약과 민선8기를 기대하는 군민의 제안을 추려 부여군 발전을 이끌고 다수 군민이 꼭 필요로 하는 사업
[금요저널] 박범인 금산군수는 8월 1일 금산군청 다목적회의실에서 열린 월례회의에서 직원 간 군정비전 공유를 강조했다. 박 군수는 “민선8기 금산군의 군정비전인 ‘생명의 고향, 세계로 미래로’을 직원들이 공유해야 이를 바탕으로 인구, 경제, 건강, 인삼, 신뢰 등 5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난 7월 29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2년 을지연습 준비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박범인 금산군수 주재로 실·과, 직속기관, 사업소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을지연습 준비상황 및 세부연습 계획을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을
[금요저널] 금산군청소년미래센터는 관내 청소년들이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대처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7월 29일 센터 아름드리실에서 지역사회 연계프로그램 ‘함께 하는 지구환경’을 개최했다. 이날 금산출신 선문대학교 환경생명화학공학과 학생으로 구성된 ‘너랑 그린
[금요저널] 논산시가 새로운 시정비전‘논산을 새롭게, 시민을 행복하게’에 발맞춰 시민중심 민원행정 개선책을 추진한다. 시는 민선8기가 새롭게 출범함에 따라 시민들의 요구와 기대를 적극적으로 파악해 시민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바탕으로 행정의 신뢰도와 만
[금요저널] 백성현 논산시장이 1일 취임 후 첫 직원월례모임을 통해 과감한 혁신과 개혁으로 새로운 논산시대를 열겠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1일 시청 3층 회의실에서 개최된 ‘8월 직원 월례모임’은 백성현 논산시장과 시청 간부공무원 및 직원,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금요저널] 공주시는 올 상반기 ‘도시재생 소규모 주민공모사업’ 성과를 확인하고 지역주민 모두가 체험할 수 있는 성과공유회를 지난 29일 공주문화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4년부터 이어져 온 ‘도시재생 소규모 주민공모사업’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한 주민들
[금요저널] 공주시는 충남 최초 근대학교인 공주 영명학교를 설립해 근대·민족 교육을 장려하는 등 교육으로 공주의 근대를 연 선교사 우리암 선생을 8월의 역사 인물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1883년 미국 콜로라도주에서 태어난 우리암 선생의 본명은 프랭크 윌리엄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