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천군이 정부 공공비축미 매입계획에 따라 올해 수확 벼 중 약 5135t을 공공비축미로 매입한다고 9일 밝혔다. 군은 9일부터 산물벼 매입을 시작으로 건조벼를 23차례에 걸쳐 매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매입물량은 지난해보다 1299t 증가한 약 12
[금요저널] 서천군이 오는 11일까지 청년 업체를 소개하고 홍보할 수 있는 ‘청년 자기소개 전람회’ 참여자를 모집한다. 군에 따르면 오는 17일 ‘청년참여 소통행사’를 시작으로 25일까지 7일간 청년공간에서 ‘청년 자기소개 전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람회는
[금요저널] 논산시와 자활기업 논산주거복지센터가 손을 맞잡고 지난 7일 ‘행복한 보금자리’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논산주거복지센터는 매년 관내 저소득 가구 중 주거환경이 열악한 한 가구를 선정해 주거시설을 아늑하고 쾌적하게 개선해주는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다. 올해
[금요저널] 부쩍 내려간 기온에 몸이 움츠러드는 시기에 논산시를 따뜻하게 덥히는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어 지역사회에 감동을 주고 있다. 논산시가 8일 오천사 어린이집·대한한돈협회 논산시지부·크리에티브와 기탁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오천사 어린이집은 65명의 아이들과
[금요저널] 지역 생산품의 판로 개척과 ‘미래 살 거리’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백성현 논산시장이 지난 7일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에치와이 본사를 찾았다. 백 시장은 이날 김병진 에치와이 대표이사를 만나 지역 농특산물 판로 확대 및 지역 일자리 창출 방안을 비롯
한국여자바둑리그 보령머드팀 최정 9단이 지난 8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서 온라인으로 열린 2022 삼성화재배 결승 3번기에서 신진서 9단에 종합전적 0-2로 패배하며 준우승을 했다. 국내 여자 랭킹 1위인 최정과 국내 랭킹 1위를 지키고 있는 신진서가 대
보령축제관광재단은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진행된 국내 최대 마이스 산업 전시박람회 ‘KOREA MICE EXPO 2022'에 참가하여 홍보마케팅을 추진했다.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는 대한민국 최대 마이스 산업 전시박람회로 코로나19
[금요저널] ‘2022년 제8회 강소농대전’에서 부여군 농특산물과 농가의 뛰어난 경쟁력을 널리 알렸다. 부여군 대표로 출전한 농부들의 아지트와 귀농인부인농장, 하하농장의 활약을 통해서다. 지난 2~5일 서울 코엑스 전시관 B홀에서 열린 강소농 대전은 전국 150여 곳
[금요저널] 백제 사비기 이궁터인 화지산유적 서사면 중턱에 대규모 대지를 조성한 뒤 다수 기와건물을 계획적으로 조성한 흔적이 확인됐다. 부여군이 문화재청과 함께 추진 중인 ‘부여 화지산유적 9차 발굴조사’를 통해서다. 부여 궁남지 동쪽에 위치하는 부여 화지산유적은 연
[금요저널] 김돈곤 청양군수가 지난 8일 정산면 역촌리에 있는 ‘칠갑산 콩 생산단지’ 콤바인 수확 현장을 찾아 작황을 점검하면서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군은 지난해부터 콩 수확용 콤바인을 지원하는 등 밭작물 기계화를 통해 노동력 경감과 농가소득 증대, 밭 농업의 경쟁력
[금요저널]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2022 농업인의 날을 기념해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농업기술센터 야외 광장에서 국화전시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농업기술센터가 지난봄부터 실습 포장에서 기른 다륜대작, 형상국, 입국, 스프레이 국화 등 3,
[금요저널] 공주시는 지난 8일 아트센터 고마에서 관내 노인복지시설 및 재가장기요양기관 운영자와 종사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연찬회’를 개최했다. 3년 만에 실시된 이번 연찬회는 노인복지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종사자의 감정근로로 인한 소진을
[금요저널] 공주시는 지난 8일 여성농업인 학습단체인 한국생활개선공주시연합회 회원 30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교육과 캠페인을 실시했다. ‘생활 속 탄소배출 저감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이라는 주제로 추진된 이날 활동은 공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배양한 EM을 이
[금요저널] 공주시가 대대로 병역의무를 명예롭게 이행한 병역명문가를 대상으로 문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순종 공주시 부시장과 오현규 시민안전과장, 김규태 신관동장은 지난 8일 신관동에 거주하는 김진환 씨 가정을 방문해 ‘병역명문가의 집’이 새겨진 문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