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아산시가 과태료 체납액 징수에 팔을 걷어붙였다. 시는 앞서 지난 2017년 과태료 체납팀을 신설한 뒤 체납 과태료 일소를 위해 강도 높은 징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과태료 징수를 위해 주택가, 다중 밀집 지역, 아파트 단지 등 차량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25일과 26일 이틀간 시청 시민홀에서 6급 이하 전 직원 대상 가정폭력·성매매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염건령 한국범죄학연구소장이 초빙돼 비정규직, 시간제, 사회복무요원 등을 포함한 6급 이하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제 발생 사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28일 근로자종합복지관 공유 부엌에서 결혼이주여성들을 대상으로 한국 문화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모인 중국, 베트남, 모르코, 인도, 우즈베키스탄 등 다양한 국적의 결혼이주여성 25명과 아산시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15명은 함께 소통하고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28일 수요자 중심의 경로당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와 연계 기관 간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2022년 경로당 프로그램 협업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아산시 경로장애인과·평생학습관·보건소, 대한노인회, 아산시체육회, 충남노인보호전문기관이
[금요저널] 아산시가 31일부터 오는 11월 18일까지 2022년 하반기 지역사랑상품권 부정 유통 일제 단속을 추진한다. 이번 단속은 행정안전부 하반기 일제 단속 계획에 따른 것으로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가맹점이 등록 제한 업종을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아산시 자율방재단 방재단원을 대상으로 재난 안전 직무교육을 진행했다. 시는 이날 전문 교육 강사를 초빙해 단원들을 대상으로 자율방재단의 임무와 역할, 재난 예방을 위한 시설물 점검과 재난 발생 시 행동 요령, 심폐소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27일부터 2가 백신 3종에 대한 겨울철 코로나19 추가접종 사전 예약이 시작됐음을 알리며 적극적인 백신 접종 동참을 당부하고 나섰다. 최근 코로나 유행이 반등 조짐을 보여 겨울철 코로나19 추가접종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BA.1,
[금요저널] 아산시가 영유아와 어린이의 안전한 통학을 위해 미세먼지 차단과 저감 기능을 갖춘 최첨단 ‘미세먼지 안심 새싹정류장’ 1개소를 모종동에 시범 설치하고 지난 26일부터 운영에 나섰다. 안심 정류장 내부에는 미세먼지 모니터링 시스템과 측정기 IoT·공기 청정
[금요저널] 아산시 둔포면이 인구 3만명을 돌파했다. 둔포면은 지난 28일 둔포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최경만 둔포면장,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장, 홍순철 시의원, 김은복 시의원, 하재화 이장협의회장, 공기표 주민자치위원장, 김수연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
[금요저널] 당진시는 10월 30일 합덕문화스포츠센터 다목적 체육관에서 남부권 다문화 가족들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10월 문화특강의 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제2기 남부권 다가온문화·소통 프로그램 중 한국어 기초반을 수강하고 있는 수강생과 그 가족들을 대상
[금요저널] 당진시가 28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 햇살터 교육실에서 공공·민간기관 담당자의 복지업무 등 민원 처리 중 발생하는 위기 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복지업무 등 민원 위기상황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업무 강화와 민원
[금요저널] 당진시 보건소는 음주 폐해 예방의 달인 11월을 맞아 이번 한 달 동안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음주의 위험성과 악영향을 알리고 건강생활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캠페인을 운영한다. 이번 캠페인은 기존에 보건소가 주도했던 방법과 달리 지난 9월 당진시 음주 폐해 예
[금요저널] 충남도는 2018년 6월 28일부터 시행 중인 ‘나무의사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생활권 수목진료 체계에 대한 집중홍보 및 위법행위 계도·단속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나무의사 제도는 병해충 등 수목 피해가 발생하면 수목진료 전문가가 이를 정확하게
사랑의 연탄배달은 매년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에게 연탄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7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10월 29일부터 내년 2월까지 16개 읍면동 지역의 50여 가구에 가구당 700장씩 모두 3만5000여 장을 전달할 계획이다. 연탄배달은 개인과 기관, 단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