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의회 시정질문 셋째 날인 20일 제254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엄소영 의원의 시정질문과 제안에 대한 시장과 담당 국·소장의 답변이 이어졌다. 엄소영 의원은 20일 제254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보호수 현황과 보호수 고사
[금요저널] 서천군과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청남도회가 지난 19일 종천면 신검리에서 ‘사랑의 집 고치기 43호점’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착공식에 김성관 서천부군수를 비롯해 서천군 전문건설협회 송은 위원장, 대전MBC 김환균 사장, 협회원 등 45명이 참석했다.
[금요저널] 서천군이 지난 19일 서천 문예의전당에서 기업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2022년 서천군 기업인간담회를 개최했다. 군은 이날 참석한 기업인에게 중소기업 금융지원사업, 기업 환경 개선사업, 일자리 지원사업 등 기업에 관련된 전반의 지원제도를 안내하고 현장의 애
[금요저널] 서천군이 20일 한국자유총연맹 서천군지회 주관으로 서천중학교 내 자유수호 희생자 위령탑 광장에서‘제42회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를 진행했다. 이날 합동위령제는 김기웅 서천군수를 비롯해 기관단체장, 유족 등 200여명이 참석해 국가와 민족을 위해 산화
[금요저널] 서천군농업기술센터가 농업·농촌 고령화에 대응한 충남도 공모사업인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사업에서 큰 결실을 보았다고 20일 밝혔다.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사업은 안정적인 창농 지원을 통한 지역별 미래인재 양성 사업으로 신규창농분야와 디딤돌분야로 나눠 시군별 사업
[금요저널] 서천군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년 메타버스 노마드 시범사업’공모에 지난 17일 최종 선정됨에 따라 사업 참가를 위한 중소기업 참가자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2022년 메타버스 노마드 시범사업은 메타버스 활용·저변 확
[금요저널] 서천군이 오는 31일까지 청년이 직접 제안하는 참신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청년정책에 반영하기 위해‘청년정책 제안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군은 이번 공모전에서 서천군에 필요한 청년 주거, 일자리, 문화, 교육, 예술 등 전 분야에 걸쳐 청년의 목소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20일 서산시립도서관에서 추진한 ‘길 위의 인문학’ 특화주제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는 국비 공모사업으로 지역 인문 콘텐츠에 대한 이해와 공동체 의식을 제고하고자 대산도서관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20일 시청 세무과에서 지방세 성실납세자 경품추첨을 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경품추첨은 ‘서산시 성실납세자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시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실시했다. 대상
[금요저널] 오는 23일까지 충남 계룡시 일원에서 열리는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에서 판소리무용극 ‘범 내려온다’ 출연진이 19일 공연 이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軍문화엑스포는 ‘K-Military, 평화의 하모니’라는 주제로 충청남도 계룡시와 계룡대 활주로에서
[금요저널] 계룡시가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를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으로 정하고 산불 방지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선다. 시는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가을 행락철이 시작되면서 입산자 실화 등으로 인해 산불발생 위험성이 커짐에 따라 ‘가을철 산불방지 종
[금요저널]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지난 19일 관람객 135만을 넘겨 폐막 4일을 남겨두고 당초 목표 관람객인 131만명을 초과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조직위에 따르면 19일까지 관람객은 135만 3,89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세계군악·의장콘서트, 전투
[금요저널] 부여군과 부여문화원이 지난 9일 문을 연 제9회 유홍준 교수 기증유물 전시회 ‘생활의 흔적, 삶의 향기’가 호응 속에 운영되고 있다. ‘유홍준 교수 기증유물 전시회’는 유홍준 명지대 석좌교수가 연구와 집필을 위해 평생 수집해온 서화, 도자 등 다양한 작품
[금요저널]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이 홍산면 상인회와 다음 달 2일부터 9일까지 홍산전통시장에서 예술오일장 ‘부여홍산오일장’을 펼친다. 첫날인 2일 보부상 공연을 시작으로 9일까지 일주일간 과거 ‘홍산보부상’과 현재 ‘홍산시장상인’의 이야기를 사진, 설치미술,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