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보령시 오천면 원산도는 지난해 12월 1일 세계 다섯 번째이자 우리나라에서는 가장 긴 보령해저터널이 개통되면서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이곳에는 예부터 마을 전통 음식으로 고기국수가 전해져 내려온다. 지금은 해저터널이 개통되어 육지와 왕래가 자유롭지만,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올해 1기분 자동차세 6만8천306건에 대해 83억원을 부과했다. 10일 시에 따르면 올해 1기분 부과액은 지난해 대비 8백만원가량 증가한 수치다. 자동차세는 6월 1일 현재 자동차 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지방세다. 대상은 시에 등록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오는 13일부터 의료취약계층 및 유공자를 대상으로 무료 골밀도 검사를 재개한다. 검사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유공자다. 골다공증은 골밀도 감소로 뼈가 약해지는 질환이며 전조 증상이 없어 조기 발견 및 치료가 중요하다.
[금요저널] 당진시 공익활동지원센터가 시민주도 공익활동 활성화와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2022년 시민 공익활동모임 역량강화교육 ‘작당실험실’ ’참여자를 이달 13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 당진시 공익활동지원센터가 추진하는 시민 공익활동모임 역량강화교육 ‘작당실
[금요저널] 당진시보건소가 기온상승에 따른 위생 해충 증가와 각종 감염병 발생에 대비해 지난달 말부터 집중 하계 방역소독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여름철에는 기온이 상승해 모기유충이 성충으로 변함에 따라 모기성충을 방제하기 위한 연막소독 및 잔류분무소독을 실시하는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는 10일 연구소 회의실에서 화훼류 판매채널 다양화를 위해 온라인 플랫폼 업체 초청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온라인 판매에 관심 있는 30여명의 농업인이 참여해 온라인 플랫폼 아이더스업체 입점과 도내 온라인 판매 전략
[금요저널] 당진시는 작지만 의미있는 결혼 지원 프로젝트 ‘우리들만의 웨딩이야기’에 참여할 청년 예비부부 2쌍을 오는 7월 8일까지 모집한다. ‘우리들만의 웨딩이야기’는 소박하지만 특별한 결혼식을 원하는 예비부부에게 작은 결혼식 취지에 맞는 예식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금요저널] 오는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당진 관내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8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가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당진시는 14일 충남장애인체전 D-100일을 맞아 대회의 성공적개최를 위한 기념행사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오후 3시에
[금요저널] 아산시가 청년 문화예술인의 다채로운 문화적 실험과 도전을 지원하는 ‘청년 문화예술인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청년 문화예술인 지원사업’은 지역 청년 문화 예술인의 다양한 문화적 실험과 시도를 지원해 성장 발판을 마련하고 지역 문화 예술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금요저널] 아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지난 8일과 9일 이틀간 2022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 따른 소양 교육을 진행했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은 아산시와 업무협약을 맺은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 아산시니어클럽, 아산시동부노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3일 ‘2022년 공공도서관 건립·운영 컨설팅’ 사업에 2개 관이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2022년 공공도서관 건립·운영 컨설팅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도서관협회, 호서대 산학협력단이 건축·디자인·도서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인력
[금요저널] 아산시가 올해로 11회를 맞는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진행하며 걷기를 통한 치매 초기 예방에 나섰다고 지난 9일 밝혔다. ‘2022 한마음 치매극복 비대면 걷기행사’는 아산시민 누구나 ‘걷쥬’ 앱을 통해 2주간 10만 보 걷기를 달성하면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방재정 확충과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6월까지 300만원 이상 지방세 고액 체납자 1100여명의 140억원에 달하는 체납액에 대한 집중징수 활동에 나선다. 전체 체납액의 55%에 달하는 고액 체납액을 정리하기 위해 징수과는 체납자를 유형별로 분
[금요저널] KTX 천안아산역 서편광장이 10년 만에 관리주체를 찾고 새 단장을 통해 시민들에게 편안한 이용환경을 제공하게 됐다. 2012년 배방택지개발사업 준공과 동시에 아산시로 이관 관리됐던 동편광장과 달리 국유지가 포함돼 있던 서편광장은 그동안 소송 등으로 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