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21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2년 제1회 예산군 수돗물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수돗물평가위원회는 군의원, 수질전문가, 소비자 및 주민대표, 관계공무원으로 구성됐으며 수질개선과 수도시설 운영에 관한 기술자문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13명의
[금요저널]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7월 21일까지 자연의 재료인 짚풀을 이용한 ‘전통짚풀공예’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짚풀공예의 기본이 되는 새끼꼬기부터 시작해 계란꾸러미, 원형 냄비받침, 닭둥지 만들기, 다용도로 쓸 수 있는 나만의 장식컵과 같은 다양한 생활·
[금요저널] 지난 21일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개최된 ‘유월음악회’가 콘서트장을 찾은 시민에게 뜨거운 감동을 선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시는 이번 콘서트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개최된 만큼 광복회 공주·논산연합지회,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 미망인
[금요저널] 부여군은 지난 21일 신규공무원을 대상으로 여성친화도시 조성 워크숍을 개최했다. 백제의 고도 부여를 여성친화도시로 만들어 가기 위한 준비작업의 일환이다. 이번 워크숍은 신규공무원들이 성인지 정책과 여성친화적 사업 추진사례를 알아보고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
[금요저널] 부여군은 지난 21일 국립부여박물관 사비마루에서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부여군지회와 농아 및 시각장애인협회 부여군지회가 주관한 제42회 장애인의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부여군과 한국영화인총연합회가 후원하는 장애인의날 기념식은 당초 장애인의 날인 4월 20일로 계
[금요저널] 부여 굿뜨래 멜론이 본격 출하를 알렸다. 전국 최고의 품질과 인지도를 자랑하는 부여군 멜론은 농가 315곳 165ha 규모에서 생산돼 전국 생산량의 10%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에 부여농협 공선회원이 출하한 멜론은 비파괴 선별기를 이용해 크기, 당도, 완
[금요저널] 부여군이 지난 21일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3년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354억원을 확보했다. 농촌협약은 농촌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365 생활권을 조성하는 정책이다. 30분 내 보건시설, 60분 내 문화복지 서비스, 5분 내 응
[금요저널] 서천군 치매안심센터가 배회 가능성이 높은 치매 환자의 안전사고와 실종 예방을 위해 지난 21일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치매 노인 배회감지기 보급·관리 간담회’를 실시했다. 서천군은 초고령화에 따라 치매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치매 유병율이 전국 및
[금요저널] 서천군이 지난 6월 13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운영되는 해양쓰레기 정화주간’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해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1일 장항 송림항, 장항항, 송림해변에서 관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바닷가 대청소에 나섰다. 이날 대청소에는 김진호 서천군
[금요저널] 서천군이 하반기 종합교육센터 정규강좌 수강생을 오는 27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과정은 초·중등학력인정 문해교실 등 19개 프로그램으로 6월 27일부터 7월 5일까지 서천군 평생학습포털 홈페이지 또는 종합교육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하반
[금요저널] 서천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에서 각 자치단체의 우수 혁신사례 중 전국으로 확산 가능한 사례를 선정하고 이를 도입하고자 하는 자치단체에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군은
[금요저널] 이완섭 서산시장 당선인의 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지난 21일 부서별 공약사항 실천계획 보고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당선인 공약집을 토대로 각 부서에서 검토한 부서별 세부 실천계획을 듣고 공약사항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인수위에서는 공약사
[금요저널] 아산시가 아산 국제 무역항 건설에 사활을 걸고 나섰다. 특히 박경귀 시장 당선인이 21일 업무보고회 자리에서 “아산만 갯벌을 활용한 ‘아산항’ 건설을 위해 시청 조직에 전담부서인 항만과를 신설하고 오는 2024년 제4차 항만기본계획에 ‘아산항’ 개발계획을
[금요저널] 계룡시는지난 21일 계룡시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관내 엄사면 원형광장 일원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탄소 중립 실천 가정에서 먼저’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캠페인은 1회용 현수막 대신 폐박스를 활용해 자체 홍보물을 제작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