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아산시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공직 분위기를 다잡고 빈틈없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공직기강 확립과 복무관리를 강화한다.시는 휴가철 업무 공백 방지를 위해 △부서별 업무 대행체계 점검 △출장·휴가·유연근무·시간외근무 등
[금요저널] 아산시 음봉어울샘도서관이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지난 29일 아산시립합창단과 함께 ‘도서관 수요예술무대’를 열어 시민들에게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선사했다.이번 공연은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수준 높은
[금요저널] 아산시가 30일 시청에서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도시’조성을 위한 관내 국공립어린이집 3곳에 대한 위탁운영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위탁계약을 체결한 어린이집은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내에 설치된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수탁자 선정 심의를 거쳐 신규 설
[금요저널] 아산시가 30일 2027년도 산림휴양 분야 도비 예산 확보와 쾌적한 산림휴양 환경 조성을 위해 충청남도의회, 충청남도와 함께 주요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이날 현장 방문에는 충청남도의회 이지윤 보건복지 환경위원장과 충남도 산림휴양과, 아산시 산림과 관계자가
[금요저널] 아산시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관내 주요 하수관로 정비 사업장에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준수 여부를 점검하는 등 근로자 안전 확보에 나섰다.시는 △온양·송악·관대 등 하수관로 개량사업 △도고1·4 처리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신창3처리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금요저널] 아산시가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신창면 읍내1구 마을회관 앞 도로 일원의 도로환경 개선사업을 완료하고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보행환경을 조성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노후 도로를 재포장하고 스탬프
[금요저널] 태안군이 8개 읍·면 전역에서 펼쳐진 ‘2026년 제2차 숨은자원찾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청정 태안 조성과 자원순환 실천에 앞장섰다.태안군은 새마을운동 태안군지회 및 지역 주민들과 협력해 지난 7월 20일부터 29일까지 8개 읍·면을 순회하며
[금요저널] 홍성군은 평생교육 분야 취약계층을 비롯한 다양한 계층의 성인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8월 3일부터 ‘충남 평생교육이용권 3차’ 신청을 받는다.신청 기간은 8월 3일부터 8월 11일까지이며 신청 방법은 △저소득층 및 일반 성인은 평생교육이용권 누
[금요저널] 홍성군은 장애인 가구의 복합적인 문제 해결과 맞춤형 지원 강화를 위한 ‘장애인 전담 민관협의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홍성군 장애인 전담 민관협의체는 지역 내 장애인복지 향상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강화를 목적으로 △공공·민간 서비스 발굴 및 연계 △사례
[금요저널] 홍성군은 오는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력해 관내 중·소형 이륜자동차를 대상으로 출장 정기검사를 시행한다.정기검사 대상은 2018년 1월 1일 이후 등록된 배기량 50~260cc 중·소형 이륜자동차이다.최초 신고일로부터 3년이 지난
[금요저널] 예산군은 의료급여 수급자의 장애인 보조기기 적정 사용 여부를 확인하고 부정수급을 예방하기 위해 장애인 보조기기 사후점검을 진행했다.이번 사후점검은 지난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의료급여를 통해 장애인 보조기기를 지원받은 수급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보조
[금요저널] 혁신도시는 사람이 머물기 좋은 정주환경과 함께 기업이 성장하고 새로운 산업이 만들어지는 기반이 갖춰질 때 지속가능한 도시로 성장할 수 있다.예산군이 추진하는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는 충남혁신도시의 미래를 산업으로 완성하는 핵심 프로젝트다.연구개발
[금요저널] 예산군 오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하반기 특화사업인 ‘맛있는 행복배달’을 추진하고 지역 내 독거노인 11가구를 대상으로 매월 말 밑반찬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건강관리에 취약한 독거노인의 영양 불균형 해소와 정서적 안정을 돕기
[금요저널] 예산군은 충청남도와 라오스 간 업무협약을 통해 선발된 라오스 계절근로자 13명이 지난 7월 28일 입국해 관내 6개 농가에 배치됐다고 밝혔다.이번 입국은 올해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첫 입국으로 계절근로자들은 쪽파 파종과 사과 수확 등 하반기 영농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