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 원성1동은 지난 7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취약계층을 위한 ‘싱글벙글 행복한 모두의 밥상’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7년째 싱글벙글 행복한 모두의 밥상 사업을 통해 거동이 불편하거나 스스로 식사를 준비하기 어려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식사를
[금요저널]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특화작목인 ‘하늘그린 멜론’의 황금빛 결실을 위해 현장 기술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9일 밝혔다.센터는 멜론 생산량 증가로 출하기 조절을 위해 2월 하순~ 3월 중순까지 정식기가 당겨짐에 따라 저온 피해 예방을 위해 세심한
[금요저널] 인주면은 지난 6일 인주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지역케어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인주면 찾아가는보건복지팀 복지행정팀, 인주 보건지소, 보건소 중독관리통합지원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역 내 삼성디스플레이, 현대자동차 등 글로벌 대기업과 교육기관, 청년 구직자를 하나로 묶는 ‘지역 상생형 고용 생태계’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산업 수요에 적합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해 ‘지역에서 배우고 지역에서 취업해,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인지초 생활SOC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인지초등학교 옆 인지면 둔당리 215-41번지 일원에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의 소규모 체육관과 주민 교류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총사업비 195억원이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관광객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서산 시티투어’코스를 확대 개편했다고 밝혔다.서산 시티투어는 대형 버스와 문화관광해설사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관내 주요 관광지 체험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시는 기존 동 남부 권역 2개로 운
[금요저널] 영인면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6일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소머리국밥 나눔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식사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기력 회복을 돕기 위해 따끈한 소머리국밥과 함께 추진단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단원들
[금요저널] 아산시는 지난 6일 NH농협 아산시지부로부터 제휴카드 사용 적립기금 1억 7360만 9920원을 전달받았다.이번 기금은 아산시와 NH농협은행 간 협약에 따라 지난해 1년간 시 법인카드, 보조금 카드, 공무원 복지카드 등의 사용액 일부를 포인트로 적립해 조
[금요저널] 아산시는 한국에너지재단이 실시하는 ‘2026년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을 통해 지역 내 에너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에너지 취약계층의 단열, 창호, 보일러 및 에어컨 신규 설치 및 교체 등을 지원해 동 하절기 에너지
[금요저널] 아산시가 학대 피해 및 자립 지원 청년 등이 건강하게 가정으로 복귀하고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3월부터 가족 기능 강화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시설 및 가정위탁 등으로 부모와 분리된 아동의 가족관계를 회복하고 정서
[금요저널] 아산시수도사업소는 시민 편의를 높이고 행정 절차를 획기적으로 간소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급수공사 온라인 신청 시스템’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기존에는 신청자가 서류 제출을 위해 직접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으나, 이제는 아산시 홈페이지 및
[금요저널] 충남다우리학교는 2026년 3월 5일부터 3월 6일까지 이틀간 학교 교육과정 운영에 참여하는 강사들을 대상으로 2026 충남 다우리학교 강사 교육주간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주간은 다우리학교의 교육과정과 학교 운영 방향을 안내하고 강사들이 학교 교육활동에 원
[금요저널] 아산시 배방도서관이 작년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고등학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필사 프로그램 ‘나날이 필독’을 운영한다.‘나날이 필독’은 ‘나날이 필사 독서’를 줄인 말로 ‘반드시 독서하기’라는 결심을 담고 있다.온라인 채팅창에 매일 한 문단을 필사하
[금요저널] 아산시는 공유자전거 이용 증가에 따른 시민 안전 확보와 관리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공유자전거 운영업체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시 관계자와 공유자전거 운영업체 관계자가 참석해 공유자전거 운영 관리 방안과 이용 질서 개선 대책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