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금산군은 오는 11월 3일까지 개성천 정비사업을 추진하며 재해 예방 및 치수 안정성 확보에 나선다.주요 사업 내용은 제방보강 377m와 하상유지공 4개소 정비로 노후 및 취약 구간을 중심 정비가 이뤄질 예정이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집중호우 시 하천 범
[금요저널] 금산군 추부면은 지난 20일 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관내 27개 마을 이장을 대상으로 긴급복지 신고의무자 교육을 시행했다.행정리 이장은 긴급복지지원법 제7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2조의2에 따라 긴급복지 신고의무자로 지정돼 있으며 매년 1시간 이상의
[금요저널] 논산시는 오는 5월 26일부터 6월 2일까지 대교5통 어르신회관에서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을 위한 경계협의 현장사무실을 운영한다.이번 현장사무실은 지적재조사 사업이 진행 중인 대교7지구 토지소유자들과 원활한 경계 협의를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논산시청 공무
[금요저널] 2003년 개구리와 도룡뇽 등의 양서류 사진과 일부 실물 전시로 시작된 환경전시회가 24년째 이어지고 있다.우리 주변의 다양한 주제와 실물, 생생한 사진, 현장의 기록 등을 통해 시민들과 미래세대들에게 자연의 신비는 물론 환경과 실천의 중요성을 전하기 위
[금요저널] 충남 논산시가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이끌어낸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9건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시는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발표 심사를 통해 총 9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시민 중심의 적극행정 확산에 나선다.이번 경진대회는
[금요저널] 논산시는 오는 8월 초까지 강경읍과 연무읍, 광석면·노성면 지역을 대상으로 ‘대표필지 토양검정사업’을 추진한다.대표필지 토양검정사업은 농촌진흥청과의 공동연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재배 유형과 토양 특성을 고려해 대표필지를 선정한 후 토양을 채취
[금요저널]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27~ 31일 천안예술의전당에서 필무문자디자인협회 ‘WRITE 마음의 선’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필무문자디자인협회는 글씨를 통해 마음과 쉼을 전하는 캘리그라피 단체로 작가의 사상과 감정을 담아낸 독창적인 작품 약 180여 점을 선
[금요저널] 천안시는 재난 및 국가비상사태 시 초기 대응을 위해 주요 민방위 대피시설에 대형 비상용품함을 설치했다고 21일 밝혔다.설치 대상지는 시민 접근성과 시설 규모를 고려해 선정된 천안지하상가 쇼핑몰, 천안시외버스터미널 대합실, 유관순체육관 배드민턴장 등 총 3
[금요저널] 천안시가 북부권과 동남권을 잇는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을 완료하고 첨단 제조 혁신 도시로의 도약에 속도를 낸다.천안시는 북부권 핵심 거점인 ‘천안테크노파크 일반산업단지’ 와 동남권 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제5일반산업단지’조성을 동시에 완료했다고 21일 밝혔
[금요저널] 천안시는 시민들에게 위생적인 먹는 물을 제공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설치된 냉·온수기와 정수기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점검 대상은 대규모 점포를 포함한 관내 다중이용시설이다.주요 점검 사항은 △신고사항 변경 여부
[금요저널] 천안시가 ‘2026천안 방문의 해’를 맞아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이색 관광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천안시는 공식 홍보 캐릭터인 ‘천안프렌즈’ 와 관광 캐릭터 ‘누비 또와’ 가 함께 출연하는 ‘천안프렌즈와 함께 천안마블 누비vs또와’를 제작해 본격적인 관광
[금요저널] 천안시는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2026 빵지순례 빵빵데이’베이킹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가 주최·주관하는 ‘2026 빵지순례 빵빵데이’는 행사 기간 참여 제과업소에서 빵류 제품을 10% 할인 판매하고 선착순
[금요저널] 천안시 서북구는 쌍용고가차도 교면 재포장 공사에 따라 21~ 27일 도로 일부 구간을 통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사는 교량의 구조물과 포장의 내구성을 향상시키고 교통안전 시설물을 정비하기 위해 추진되며 기존 아스콘 포장을 철거하고 LMC 공법을 활용해 교면
[금요저널] 천안시 일봉동은 21일 국제로타리 3620지구 천안삼거리로타리클럽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천안삼거리로타리클럽은 1991년 창립 이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봉사단체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최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