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지하주차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전기자동차 화재로 인한 대형 재난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전기차 충전시설 지상 이전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기차 화재 발생 시 보다 원활한 진압이 가
[금요저널]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오는 10월 23일 개막하는 ‘2025 강경젓갈축제’를 앞두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위생 점검 활동에 총력을 기울였다.시는 지난달 9일 강경 젓갈 판매업소 15개소를 무작위 선정해 새우젓, 낙지젓 등 주요 젓갈을 수거했다.
[금요저널]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금산군연합회(회장 김창섭)는 지난 13일 금성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금성면지역사회복지협의체에 200만원 상당의 현물을 기탁했다.(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금산군연합회는 미래 농업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 농업인 가족화합대회 등 지역사회
[금요저널] 공주시 중학동 새마을회(협의회장 정인묵, 부녀회장 오연욱)는 지난 13일 중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모범 청소년 1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이번 장학금은 지난 9월 프로야구 NC다이노스의 조효원 선수가 중학동 새마을회에 기탁한 120만원에, 중학동 새마을회
[금요저널]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올해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을 위해 시민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투표를 10월 15일부터 24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투표 대상은 공주시청 전 부서와 읍면동에서 제출한 22건의 적극행정 우수사례 중, 1차 심사를 통해 선
[금요저널]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오랜 기간 주민 불편의 원인이었던 노성면 읍내리 노후 축사 시설을 정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논산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5년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25억원을 포함한 총 5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
[금요저널]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친환경 건축자재 전문 기업 ㈜정우에코타일과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총 78억원 규모의 투자와 33개의 신규 일자리를 유치했다.이번 협약은 13일 충남도청에서 열린 ‘합동 투자협약 체결식’에서 진행됐다.논산시는 ㈜정우에코타일과의 협약을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역 청소년 드론 미래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지난 7월부터 제원중을 시작으로 8월 청소년미래센터 방과후아카데미, 9월 추부초에서 수업을 진행했으며 이달 17일부터 23일까지 상곡초에서 올해 마지막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교육은 드론
[금요저널] 금산군치매안심센터는 충남금산지역자활센터 금산군 푸드뱅크의 후원을 통해 마련된 물품을 지난 13일 치매환자 사례관리 대상 어르신 50여명에게 전달했다.푸드뱅크는 다양한 식품과 생활용품을 꾸준히 지원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해 왔다.이번 후원으로 어르신들의
[금요저널] 서천군청소년문화센터 방과후아카데미 ‘꿈해랑’은 지난 10월 11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주말전문체험‘코드네임 꿈해랑!!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근현대 역사 공간과 디지털 기반 체험을 통해 즐겁게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금요저널] 부여군은 제71회 백제문화제 기간, 부여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가을의 정취를 선물하기 위해 조성했던 코스모스 꽃단지가 절정을 맞이했다고 14일 밝혔다.부여읍 구교리 420번지(13ha)와 규암면 신리 37-2번지(3ha) 일원에 걸쳐 총 16ha 규모로 조
[금요저널] 논산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0월 4일(토)~5일(일) 추석연휴 기간 동안 선샤인랜드 1950스튜디오에서 진행된 ‘1950스튜디오 야간개장 공연’ 이 관람객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안전하게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야간개장 공연은‘1950 MODERN T
[금요저널] 지난 2일부터 12일까지 부여 정림사지 일원에서 열린 ‘2025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부여 정림사지’ 가 수많은 방문객의 참여 속에 11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사비전승’ 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사비백제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금요저널] 부여군은 최근 공중보건의사 인력 감소와 관리 의사의 병원 복귀 등으로 인해 일부 보건지소의 진료업무 운영에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공중보건의사 충원 시까지 단계적 진료 조정이 불가피한 상황에 직면해 있다고 밝혔다.따라서 군은 주민 불편을 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