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13일 군청 추사홀에서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2025년 하반기 관리감독자 집체교육’을 실시했다.관리감독자와 도급·용역·위탁사업장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 및 보건관리, 보호구 착용의 중요성 등
[금요저널] (사)한국국악협회 예산군지부가 제24회 충남일반남여농악경연대회에 예산군 대표로 출전해 '웃다리 풍물 농악판제'를 선보이고 장원을 수상했다.군지부 회원 30여명이 참가해 공동체적 화합과 전통의 멋을 조화롭게 담아낸 흥겨운 공연을 펼쳤다.최재구 군수는 이번
[금요저널]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13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국내 우량기업 9개사와 총 1,575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아산시는 제조공장 신- 증설과 국내 복귀(리쇼어링) 유치를 이끌며 283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이날
[금요저널] 아산시 탕정온샘도서관은 지난 11일 김겨울 작가를 초청해 ‘읽기의 변화―읽으면서 나를 확장하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인기 유튜브 채널 ‘겨울서점’을 운영하며 대중과 꾸준히 소통해 온 김겨울 작가를 초청해 독서가 개인의 삶에 미치
[금요저널] 가을 주말, 충남 아산 곡교천 은행나무길이 형형색색 문화예술로 먼저 물들었다.(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아산지회(지회장 이동현)가 주최- 주관하고 아산시가 후원한 제36회 설화예술제와 제16회 아산 전국 프린지 페스티벌 본선 공연이 추석 연휴가 끝난 지
[금요저널] (재)아산문화재단(이사장 오세현)은 오는 10월 25일(토)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아산문화공원 잔디광장에서 시민이 주체가 되어 즐기는 ‘2025년 시민주도형 생활문화 축제 ‘달리는 동아리’’를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아산문화재단과 함께하는 일상에
[금요저널]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지난달 30일 국회에서 발의된 ‘대전충남특별시 설치 및 경제과학수도 조성을 위한 특별법(이하 특별법)’ 통과를 위해 집중해 줄 것을 강조했다.김 지사는 13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개최한 제80차 실국원장회의 모두말을 통해 특별법을 꺼내들
[금요저널] 충남도는 올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농촌공간 정비사업(3차)’ 공모에 도내 3개 시가 최종 선정돼 국비 63억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도는 이번 공모에 보령시 의평지구, 논산시 읍내지구, 당진시 갈산지구를 신청해 모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20
[금요저널] 아산시의회(의장 홍성표)는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여수시 일원에서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 지식을 습득하고 집행기관과의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25년 하반기 의정 연수를 실시한다.이번 의정연수는 아산시의회 의원 및 의회사
충남 서산시가 지역 에너지복지 향상과 시민의 난방비 부담 완화에 총력을 기울인다.시는 13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소외지역 도시가스 공급 특별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김태흠 충남도지사, 송민섭 미래엔서해에너지 대표 등이 참
[금요저널]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조동헌, 이하 아스마고)의 밴드부 학생들이 교육과정 연계 드럼 교육을 기반으로 한 돌봄 봉사활동을 지난 7월과 9월 총 4회에 걸쳐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충청남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학교 연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국민신문고 서비스의 일시 중단에 따른 시민 불편 최소화에 나섰다.시는 자체 민원 처리 시스템인 ‘새올전자민원창구’를 국민신문고 서비스가 정상화될 때까지 긴급 가동한다고 밝혔다.국민신문고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의 민원을 통합 접수·처리하
[금요저널] 박범인 금산군수는 13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10월 23일 인삼의 날 기념행사가 예정됐다”며 “의미 있는 행사인 만큼 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지시했다.또한, “함께 열리는 금산 인삼의 날 관련 부대 행사 및 캐시백 이벤트 등도 잘 추진해
[금요저널] 예산군의회(의장 장순관)는 13일 제318회 임시회를 개회해 ‘홍원표 의원 사직 허가의 건’을 처리했다.이날 임시회는 홍원표 의원이 9월 30일 사직서를 제출함에 따라 무기명 투표로 진행됐다.홍원표 의원의 품위유지 위반에 따라 구성된 윤리특별위원회는 사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