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세현 아산시장은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10월 확대간부회의’에서 추석 연휴 대비 시민 안전과 편의를 철저히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오 시장은 “기초자치단체의 가장 중요한 책무는 시민이 생활하는 지역 환경을 깨끗하고 쾌적하게 유지하는 것”이라며 “
[금요저널]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지난 27일 운영한 충남투어패스로 떠나는 힐링 당진 여행이 성황리 마무리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충청남도 주최, 충남문화관광재단과 코레일관광개발 주관, 당진시 협력으로 지난해 11월 새롭게 개통된 서해선 합덕역 연계 첫 충남투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29일 홍순광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10여명이 추석 명절을 앞둔 희망공원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추석 명절 많은 성묘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희망공원의 대비 현황을 최종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봉안당, 자연장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29일 서산동부시장 쌈지공원 일원에서 올바른 음식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서산시, 한국외식업중앙회 서산시지부, 한국휴게음식업중앙회 서산시지부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여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서산동부시
[금요저널] 충남도가 교육부 주관 ‘글로컬대학’ 선정에서 전국 최고 성과를 거뒀다. 박정주 행정부지사는 29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건양대에 이어 금년도 국립공주대·충남대의 통합형과 단독형 모델로 순천향대, 한서대가 글로컬대학으로 추가 선정됐다고
[금요저널] 천안시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일부 정부 서비스가 중단됨에 따라 29일 긴급회의를 열고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분야별 세부 대응방안을 마련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날 시청 중회의실에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주요
[금요저널]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센터 전산실 화재로 인해 충남도가 운영 중인 정보시스템 일부에서 장애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도가 도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 투입한다. 박정주 도 행정부지사는 29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내 정보시스템
[금요저널] 충남 서산 한서대가 교육부의 ‘글로컬대학 30’에 최종 선정되며 도가 역점 추진 중인 미래항공모빌리티산업 육성 전략이 날개를 달게됐다. 29일 도에 따르면, 한서대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활주로를 보유한 항공 특화 대학으로 조종·관제·운항 등 종합 교육·훈련
[금요저널] 계룡시는 지난 9월 1일부터 29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생활과학관에서 총 5회에 걸쳐 ‘전통병과’ 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에는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한 시민 32명이 참여했으며 전통병과 전문 교육기관 대표인 조정희 강사가 강의를 맡아 진
[금요저널] 서천군 판교면 ‘시간이 멈춘 마을’ 이 전시와 공연으로 활기를 되찾고 있다. 지난 27일 판교극장과 촌닭집에서 기획전시 ‘둔주: 그림자가 된 전통’ 개막식이 열렸으며 같은 날부터 11월 16일까지 공모 선정 작가전 ‘유토피아적 플랫폼의 경계’ 2기도 함께
[금요저널] 서천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서천특화시장 내 행사 부스에서 ‘추석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추석 성수품으로 수요가 많은 국산 수산물 구매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소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금요저널] 계룡시는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간부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2025계룡軍문화축제 성공개최 성과를 공유하고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응우 시장은 “2025계룡軍문화축제에 약 80만여명이 방문해 성공적으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한서대학교가 교육부의 ‘2025년 글로컬대학’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글로컬대학은 교육부가 비수도권 대학을 지정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3년과 2024년에 각각 10개 대학을 지정한 데 이어 올해 7개 대학을 추가 선정했다. 이번 선정
[금요저널] 충남도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전통 떡 개발 및 보급을 위해 개최한 ‘2025 전국 떡 경연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당진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전국 떡 경연대회가 ‘2025 당진 황토고구마축제’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로부터 많은 관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