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청양군은 2026년부터 국민기초생활보장과 차상위계층, 의료급여, 한부모가족지원, 장애인연금 등 주요 복지급여 제도가 개선됨에 따라, 군민들이 제도 변화로 인한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읍·면 행정복지센터 중심의 상담·안내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 개선의 가장
[금요저널] 예산군은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최재구 예산군수와 부서장, 언론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 언론인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2025년 주요 군정 성과를 되짚고 2026년 군정 운영 방향과 중점 추진 과제를 공유했다.2025년, 예산군
[금요저널] 서천군 적마회는 지난 2일 서천군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용해달라며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기탁한 성금은 새해를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기 위해 적마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련했다.김영일회장은 “적마회 회원 모두가
[금요저널] 서천군주민자치협의회는 지난 2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서천군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지역주민을 대표하는 주민자치위원들이 나눔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 가치를 실현하고자 마련했다.김은주 회장은 “누구
[금요저널] 부여군은 적극 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일상 속 문제해결을 위한 창의적, 능동적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2025년 하반기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선발에서는 우수공무원 6건, 우수팀 4건 등 총 10건을 선정하였으며, 내·외부 공
[금요저널] 부여군 홍산면 행정복지센터는 올해 2월부터 시작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 ‘우리동네 한바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5일 밝혔다.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는 사회복지직과 간호직 팀원이 직접 25개 마을을 방문하여 서비스 정보를 접하기 어려웠던 주민들에게 보건복지
[금요저널] 부여군은 국민권익위 주관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 평가에서 종합 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으며, 특히 청렴 노력도 부문에서 충청남도 내 유일하게 1등급을 달성하며 청렴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부여군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청렴을
[금요저널] 은산면 주민자치회는 부여군청을 방문하여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백만 원을 부여군굿뜨래장학회에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이날 기탁식에서 김영배 회장은 “부여군 인재 육성 사업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자라나는 꿈나무들이 주어진 여건에 상관없이
[금요저널] 화랑합기도&부여주짓수 수련생들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라면 1426개를 모아 부여군에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기탁은 화랑합기도&부여주짓수 도장에서 진행한 나눔 활동의 하나로, 2018년도부터 계속되고 있다.수련생들이 자발적으로 라면을 모아 지역 내
[금요저널] 당진시는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배드민턴팀과 테니스팀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전국체육대회 우승을 목표로 본격적인 동계 전지훈련에 돌입했다고 5일 밝혔다.당진시청 배드민턴단은 1월 5일부터 28일까지 전라남도 해남 일원에서 체력 강화와 기량 향상을 위한 집중
[금요저널] 당진시는 옛 당진읍성터 일원에 ‘승리봉공원’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시는 보상비를 포함해 약 140억 원을 투입해 총면적 25,009㎡ 규모의 승리봉공원을 조성했다.공원 주변은 한때 아파트 신축공사 예정 부지였으나 공사가 중단된 이후 수년간
[금요저널] 당진시가 2026년 병오년을 맞이해‘2026년 달라지는 제도 및 시책’을 공개했다. 보건·복지부터 여성·아동·청년, 경제·문화, 행정 분야까지 4개 분야 총 18개 제도가 새롭게 시행되거나 변경되면서 시민 체감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우선 보건·
[금요저널] 충남도는 5일 ‘2026년 후계농업경영인 지원사업’ 모집을 시작했다.이번 모집에서는 78명을 우선 선발하고 신청 접수 완료 후 지역별 사업신청률 등을 고려해 추가 선발할 예정이다.지원 자격 및 요건은 사업 시행 연도 기준 18∼49세로 영농에 종사한 경력
[금요저널] 충남도는 올해 1월 1일부터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자 지원금을 기존 15만원에서 45만원으로 상향해 지원한다.5일 도에 따르면 기존 생활보조비 월 10만원, 건강관리비 월 5만원에서 생활보조비 월 30만원, 건강관리비 월 15만원으로 증액했으며, 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