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막이 12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역 유력 건설업체가 박람회 성공 개최를 응원하며 후원금을 쾌척했다.김태흠 충남도지사는 13일 도청 접견실에서 금성백조주택 정대식 부회장과 김영환 대표이사, 이원용 고문 등을 접견했다
[금요저널]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중동 전쟁으로 인해 많은 도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 투입할 것을 주문했다.김 지사는 13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개최한 제84차 실국원장회의를 통해 “중동발 위기가 장기화되고 있다”며 “지역경제 회복
[금요저널] 충남도는 13일 주민주도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핵심거점인 ‘충남소통협력공간 아우름’의 문을 활짝 열었다.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와 함께 아산시 온양온천역 2층에 마련한 아우름은 주민이 단순 수혜자가 아닌 정책의제 설정과 실행에 직접 참여하는 구조로 행정과
[금요저널] 신창중학교는 2026년 4월 9일 점심시간, 학생자치회 주도의 ‘3·6·9 집단 따돌림 예방 캠페인’을 운영했다.이번 캠페인은 학생 참여 중심의 활동을 통해 집단 따돌림 예방 의식을 높이고 학생 간 상호 존중과 배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집
[금요저널] 예산군 고덕면 적십자봉사회는 13일 회원 28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김치 담그기 및 나눔 봉사’를 펼쳤다.이번 활동은 신선한 식재료를 손질해 직접 김치를 담그고 지역 내 소외계층 50가구에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정순자 회장은 “김치 나눔을 통해 이
[금요저널] 금산군 남일면은 4월 18일 10시부터 남일면 신정2리 홍도마을 일원 광장에서 제16회 남일면 홍도화 축제를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4월 19일까지 남일 면민과 면내 기관·단체가 주도하는 참여형 축제로 기존의 의식행사 및 개막식을 생략하고 개회 선언 후 무
[금요저널] 충남교통연수원은 10일 천안 아름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의식 확산을 위한 ‘신호등레인저가 함께하는 어린이 등굣길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충남교통연수원이 올해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으로 약 2천여명의 학생이 재학 중인 천
[금요저널] 금산군청소년미래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1일 대전시 일원에서 활기찬 주말을 보내기 위한 에너지업 마루데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체험에는 청소년 22명과 지도자 2명이 참여했으며 친구들과 함께 신나게 뛰어놀며 다양한 활동을 경험했다.특히 청소년
[금요저널] 금산군은 박범인 금산군수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에 따라 13일 허창덕 부군수의 금산군수 권한대행체제에 돌입했다.이번 조치는 지방자치법 제124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72조에 따른 것으로 지방자치단체장이 선거에 입후보해 예비후보자로 등록한
[금요저널] 금산군청소년수련관은 인공지능 체험 교육 프로그램 ‘AI와 함께하는 내일’ 참가자 15명을 4월 14일부터 24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참여 대상은 지역 내 초교 4학년~중학교 3학년 청소년이다.이번 프로그램은 충남사회서비스원 청소년활동진흥센터 공모사업에 선
[금요저널] 지난 11일 개최된 군북면 산꽃벚꽃마을 오토캠핑장 일원에서 개최된 제25회 금산 보곡산골 산벚꽃 축제에 지난 주말 1만8000명 다녀갔다.축제가 열리는 보곡산골은 보광리, 상곡리, 산안리 세 마을의 이름을 딴 곳으로 도시에서 보기 힘든 산꽃들이 지천에 피
[금요저널] 금산군은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남일 초현1지구 466필지 경계를 확정했다.확정된 지적 경계 내역은 개별 통지할 예정이며 결과에 이의가 있는 소유자는 관련법에 따라 통지받은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이의신청을 하면 된다.남일 초현1지구는 올해 12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난 10일 군청 다용도회의실에서 공무원 60여명을 대상으로 지방계약분야 실무교육을 시행했다.이를 통해 참여자들의 계약 업무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여 전문성을 강화함으로써 복잡해지는 지방재정 환경 속에서 예산집행 과정의 오류를 최소화하는 데 일조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난 6일부터 시작한 민생안정지원금 지급률이 일주일 만에 62.3%에 도달했다고 밝혔다.지난주 시행 첫 주 신청이 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를 운용했으며 이후 일정은 출생 연도와 관계없이 일과시간에 읍면별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