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도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주관 ‘2025년 녹색인프라 확충사업’평가에서 ‘나눔숲·나눔길 통합관리’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녹색인프라 확충사업 6개 분야, 58개 사업을 대상으로 정량·정성 지표를 종합해 실시됐으며, 사업비
[금요저널] 충남도는 국가유산청이 주관한 ‘광역 단위 역사문화권 정비사업’공모에서 아산 읍내동산성 역사문화권, 서천 기벌포유적·건지산성 역사문화권이 최종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도는 내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총 263억 원 규모의 국비·지방비를
[금요저널] 충남도는 정부가 국정과제로 추진하는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선제대응하기 위해 31일자로 담당 조직을 확대 개편했다고 밝혔다.도에 따르면 정부의 공공기관 이전 전담 조직인 국토교통부 혁신도시발전추진단에 맞춰 공공기관 유치 및 혁신도시 관련 조직을 기존
[금요저널] 충남도 본청 공무원 대부분이 연간 1회 이상 수행해온 숙직과 일직 업무가 80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도는 행정 효율성 제고를 통한 도민 안전 강화를 위해 ‘충청남도 공무원 당직 및 비상근무 규칙’을 개정, 31일 숙직을 끝으로 도 본청 당직 근무를
[금요저널] 충남도가 기후위기와 지역소멸, 산업구조 전환 등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에 대응하고, 향후 20년간 도정의 이정표가 될 중장기 기본전략을 확정했다.도는 지난 30일 지속가능발전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충남도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2045’와 이를 실행하
[금요저널] ㈜벽우는 지난 30일 오후 당진시청 7층 접견실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0만 원을 당진시에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한기흥 ㈜벽우 대표와 송성식 부장을 비롯해 오성환 당진시장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기탁한 성금은 충남사회복
[금요저널] 당진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2026년 1월 1일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의 소득 기준 산정 방법이 변경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제도 개선으로 치매치료관리비 소득 산정이 가구 단위 건강보험료 기준에서 대상자 및 배우자의 소득재산 조사를 통한 소득 산정액
[금요저널] 당진시는 지하 안전사고 예방 및 지하시설물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상하수도를 대상으로 올해 제4차 지하시설물 정확도 갱신사업을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각종 굴착공사에 의해 지하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과 지하 시설물의 체계적인 관
[금요저널] 당진시는 지난 30일 당진청년타운 컨퍼런스홀에서 ‘2025 당진청년타운 나래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교육 수료생과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청년 메이커들의 성장 성과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성과공유회에서는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올해 시정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 공무원 6명을 ‘열심히 일한 공무원’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시는 매년 맡은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 시민의 편의를 증진한 공무원을 선발, 포상해 사기를 진작하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올해 민원 처리 효율을 극대화해 시민이 만족하는 ‘원스톱 민원 서비스’제공에 앞장섰다.원스톱 민원 서비스는 다양한 분야의 민원을 통합해 민원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중복과 불필요한 절차를 없앤 서비스다.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가 외국인 근로자의 생활 안정과 권익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지난 7월 1일부터 운영된 해당 센터는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총 223건의 고충 상담을 제공했으며, 임금 체불을 비롯한 다양한 현안 해결을 지원했다.또한, 베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시민에게 사랑받는 산책 공간 부춘산의 야간 안전성을 높였다.시는 총사업비 5억 9천만 원을 투입해 ‘부춘산 등산로 범죄예방 디자인사업’을 진행, 지난 12월 16일 완료했다고 밝혔다.부춘산 등산로 범죄예방 디자인사업은 시시티브이 기능을 갖춘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원제도를 담은 홍보물 4000부를 배포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11월 21일 고용노동부로부터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됐으며, 지정 기간은 오는 2026년 5월 20일까지다.지정에 따라 기업 고용유지, 근로자 생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