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주군은 2월 27일 오후 2시 성주군청 문화강좌실에서 성주군 농림축산식품사업 심의위원 및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농림축산식품심의회를 개최했다. 성주군 농림축산식품심의회는 총 34명의 심의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심의회를 통해 2
[금요저널] 성주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는 27일 성주어울림복합타운 1층 다목적실에서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성주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읍면협의회 임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결산보고를 통해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2025년 사업계획에
청도교육지원청은 26일 신학기를 앞두고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공사가 진행 중인 학교를 방문하여 △학생안전 △시설안전 △산업안전 3개 부문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특히 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세밀하게 점검했다.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교육장 이우식)은 2월 26일 3층 대회의실에서 초·중·고등학교 보건교사 및 보건담당교사 32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학생 건강관리 기본방향 전달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교육부의 ‘2025년 학생 건강
[금요저널] 청송군은 지난 26일 2025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윤경희 청송군수를 비롯한 대표협의체 위원 16명이 참석했으며 2024년 청송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대한 평가 및 결과 보고가 이루어졌다. 지역사회보장계획
[금요저널] 경북 북부에 위치한 영양군은 수년 전부터 인구절벽을 마주했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영양군은 작년 12월 양수발전소 유치를 통해 15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건설공사에 많은 인력이 투입되어 숙박시설, 식당 등에 활기를 불어넣는 것을 시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스마트폰 사용 보편화와 OTT 매체를 통한 영상 시청 트렌드 변경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화산업 살리기에 나섰다.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으로 영화관 총관람객은 1억 2,312만 5천명으로 코로나-19가 시작되기
[금요저널] 2025년 APEC 제1차 고위관리회의가 2월 24일부터 3월 9일까지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가운데, 야외 전시장에서 운영하는 ‘K-뷰티존’ 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경상북도가 주관하고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 경상북도화장품산업협회, 대구한의대학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지난 24일 2025년 SNS 서포터즈 95명을 최종 선발하며 글로벌 홍보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이번 모집에는 총 460명이 지원해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최종 선발된 95명의 서포터즈는 앞으로 9개월 동안 경북의 정책·관광·문화·행사를
[금요저널] 예천군은 27일 오후 3시,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2025년 제1차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위원장인 강상기 부군수를 비롯한 보육전문가, 어린이집원장 및 보육교사 대표, 학부모 대표, 공익단체 대표 등 10명의 보육정책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했
[금요저널] 예천군은 축산분야 자유무역협정 이행에 따른 피해보전직불금 8억 1천 7백만원을 3월 초까지 관내 1,254개 축산농가에 지급한다. 피해보전직불제는 FTA 이행에 따른 수입 증가로 국내 농가에서 가격 하락의 피해를 입은 경우 한우, 육우, 한우송아지 품목에
[금요저널] 예천군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지 2년 만에 모금액이 총 20억 3천만을 돌파하며 경상북도 내 누적 모금액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시행 첫해인 2023년에 9억 7천700만원, 2024년에는 7.8% 증가한 10억 5천 300만원이 모금됐다. 제도시
[금요저널] 예천군은 27일 오후 2시, 예천군문화회관에서 관내 이장 270여명을 대상으로 ‘이장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행정기관과 주민 간의 가교역할을 하는 이장들을 대상으로 지역 리더로서의 소통과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외부 전문 강사
[금요저널] 문경시는 2월 26일 오후 2시 문경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주민, 환경단체, 자연 및 문화관광해설사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경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지질공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