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상주 80동기회는 상주시 관내 거동불편 어르신 6가구에 사랑의 댓돌을 설치하고, 12월 31일 상주시 이안면, 신흥동에서 전달식을 실시했다.사랑의 댓돌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 집 문턱을 오르내리는 것에 어려움을 겪는 모습에서 착안하여 문턱에 댓돌을
[금요저널] 상주시는 2026 상주곶감축제가 2026년 1월 23일~25까지 3일간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에서 개최됨에 따라,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곶감조명등 설치를 완료하였다.곶감조명등 설치는 동아아파트 ~ 상주시청 ~ 서문사거리
[금요저널] 안동시는 시민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각종 법률 문제에 대해 부담 없이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무료법률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무료법률상담실은 민사․가사․행정 등 생활과 밀접한 법률세무 분야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변호사와 세무사 등 전문가가 직접 참여해 시
[금요저널] 안동시는 새해를 맞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변화와 도시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안전․복지․산업․문화관광․정원․농업 분야를 중심으로 한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안동시는 지난해 대형 산불을 겪은 만큼 피해 지역의 복구를 체계적으로
[금요저널] 안동시 일직면 구천리에 위치한 별천지 태양광발전소는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자 12월 30일 성금 100만 원을 일직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이창희 대표의 부친은 일직면이 고향으로, 이 대표는 이런 인연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감
[금요저널] 칠곡군은 경상북도 주관 「2025년 성별영향평가추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번 평가는 경상북도가 도내 22개 시·군 대상으로 △성별영향평가 개선계획 산출률 △성별영향평가 실시율 △위촉직 여성비율 △여성친화도시 추진노력 등
[금요저널] 울진군은 1월 1일 근남면 망양정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한‘2026년 해맞이 행사’를 군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해맞이 행사에는‘새해 아침을 여는 소리’를 주제로 한 타악 공연과 가수 공연 등이 펼쳐지며 새해의 시작을 힘차게
[금요저널] 2026년 새해 첫날, 동해안 해맞이 명소인 울진군 일원에는 이른 새벽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수평선 너머로 떠오른 붉은 해가 푸른 동해를 비추자, 해변과 일출명소에 모인 사람들은 두 손을 모아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했다.매서운 겨울바람
[금요저널] 경주시는 ‘2025 APEC 정상회의’성공 개최를 기념해 지난달 31일 밤 신라대종공원에서 제야의 종 타종식을 열었다.이날 행사는 밤 11시부터 자정 이후까지 이어졌으며, 시민 3000여 명이 참여해 APEC 성공의 의미를 되새기고 새해 희망을 함께 나눴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026년 병오년 신년사를 통해 5대 첨단산업 메가테크 연합도시, 세계역사문화관광 수도, 영남권 공동발전 신이니셔티브 등 5대 도정방향으로 ‘살맛 나는 경북시대’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2025년은‘멈추지 않는 도전’으로 변화와 혁신의 길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025년까지 거둔 역대급 투자유치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투자유치의 양적 성장을 넘어 질적 완성과 글로벌 확산에 행정력을 집중한다.아울러 2025년 한 해 동안 전년도 실적을 뛰어넘는 총 11조원 규모의 투자유치와 1만 1335명의
[금요저널] 구미시는 금오산도립공원 내 공원구역 및 공원계획 변경을 통해 수점동 일원 ‘집단시설지구’를 ‘공원마을지구’로 변경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로 그동안 각종 규제로 제한돼 왔던 주민 생활과 주거환경 개선이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된다.공원마을지구로 변경되면서 자연
[금요저널] 세계적인 공연 유치와 수준 높은 전시, 시민과 함께하는 예술단 운영으로 구미문화예술회관이 지역 문화 향유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올 한 해 동안 구미문화예술회관을 찾은 관람객은 12만 8천여 명으로 집계됐다.이는 2022년 7만 8천여 명에 비해 6
[금요저널] 구미시는 지난 31일 동락공원 광장에서 ‘2026 구미시 새희망 카운트다운’행사를 열고 새해의 안녕과 도약을 시민과 함께 기원했다.행사는 시민들의 높은 참여 속에 마무리되며, 기존 의식 중심 구성에서 벗어난 참여형 축제로 호평을 받았다.현장은 시민참여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