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천군은 17일,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공공형 계절근로 공모사업 최종 선정 결과, 최종적으로 지역 내 농협 1개소가 선정되어 지역 내 인력수급 안정을 기대하게 되었다고 밝혔다.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은 농협이 계절근로자를 직접 고용 후, 농가의 신청에 따라 이
[금요저널] 아름다운 예천 문화관광 사진공모전의 시상식과 전시회가 17일, 예천군문화회관 1층 전시실에서 열렸다.본 행사는 한국사진작가협회예천지부의 주관으로, 예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사진작가들 간의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번 공
[금요저널] 예천군은 지난 10월 14일부터 12월 16일까지 매주 화요일, 성인 대상으로 진행한 ‘심리북 리딩’프로그램 10주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심리북 리딩’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청소년 상담활동을 지원하는 ‘청소년안전망 Into 아웃리치’사업의
[금요저널] 영풍진공열처리 권진영 대표가 16일, 예천군청을 방문해 연말 이웃돕기 성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권 대표는 보문면 수계2리에 거주하며 매년 성금 1천만 원을 기부해 오고 있으며 경로당 등 사회복지시설에도 정기적으로 물품을 기탁하는 등 평소 꾸준히 나눔과
[금요저널] 경북 북부권 아동문학단체 동글동글문학회 창작동화집 《반짝반짝 마녀의 옷가게》가 출간되었다.동글동글문학회는《강아지똥》,《몽실언니》로 유명한 권정생작가의 문학 터전을 이어받아 경상북도 북부 지역 아동문학의 발전을 위해 설립된 문학단체이다.단편동화집에는 김나른
[금요저널] 한국농아인협회 경상북도협회 안동시지회는 2025년 12월 12일 오후 6시, 안동교회 100주년 기념관에서 연말 송년행사인 ‘2025 수어의 밤’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과 한 해 활동을 담은 동영상 시청으로 시작했으며, 1부 기념행사에서는 유공
[금요저널] 한국정신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제2회 안동문화상 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제2회 안동문화상의 최종 당선작이 선정됐다.시상식은 12월 24일 오후 5시,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안동문화상은 여타 지자체 문화상이 특정 분야에서 이미 큰 업적을 이룬 예술인에게
[금요저널] 안동시는 12월 15일 경상북도에서 주관해 실시하는 2025년도 지적재조사 추진 실적 평가에서 24개 시군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올해 안동시는 길안면 천지지구 외 2개 지구에 대해 사업을 완료하며 도내에서 가장 많은 지적불부합지를 정리했
[금요저널]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은 12월 9일 국립경국대학교와 산학협력을 통해 운영한 대학생 서포터즈단의 최종 발표회를 개최하고, 약 4개월간의 활동 성과를 시민과 함께 공유했다.발표회는 국립 경국대학교 경영학과 학생 40명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단이 지난 9월 발대식 이
[금요저널] 안동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함께 500만 원의 포상금을 수상했다고 12월 17일 밝혔다.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대화
[금요저널] 안동호 상류지역 도선 운항이 12월 19일부터 선박과 승객의 안전을 위해 중지되거나 일부 구간으로 단축 운항한다.이번 조치는 겨울철에 접어들며 지속된 강수량 부족으로 인해 안동호의 수위가 148m 이하로 낮아짐에 따라 결정됐다.운항이 중지되는 도선은 경북
[금요저널] 안동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2일과 15일 이틀간, 안기동 소재 주거 취약 가구에서 ‘2025년 재능기부 주거환경 개선사업’의 마지막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하우징나라봉사단과 칠대장봉사단 소속 자원봉사자 6명이 참여해 전등 교체, 베란다 및 세탁실
[금요저널] 안동시 중구동 새마을부녀회는 연말연시를 맞아 12월 16일 관내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으로 희망과 정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중구동 새마을
[금요저널] 안동시 일직면 주민자치회는 12월 15일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전통음식 만들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5년도 경상북도 주민자치 활성화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다문화가정의 주민 10여 명이 모여 한국의 전통음식 만들기 체험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