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군수 김학동)은 경상북도 2024년도 도민안전시책평가 결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경상북도지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2022년 최우수, 2023년 우수기관에 이어 3년 연속 수상으로 올해 경북도 내 22개 시·군
금장초등학교(교장 김숙희)는 2024년 12월 12일(목), 13일(금) 이틀 동안 걸쳐 두드림 학교 사제동행 교내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학생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알리고, 스스로 책을 선택하는 경험을 통해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
□ 삼성생활예술고등학교(교장 김언정)는 지난 12월 4일부터 6일에 걸쳐 실시된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시험에서 양식조리기능사와 미용사(일반/헤어)에 재학생 2학년 응시자 전원 100% 합격하며 경북 가사 계열 특성화고등학교 최초로 과정평가형 자격제도를 도입한 학교로서의
[금요저널] 군위군은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도 모범 주민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날 시상은 군위군 이장연합회 김연대 회장의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비롯해 대구광역시장표창 3명, 군수표창 42명 총 46명이 수상했으며 수상자들은 평소 국·시정 발전
[금요저널] 청송군은 지난 18일과 23일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10여 년 전 일제강점기에 토지 수탈을 목적으로 작성된 지적공부의 오류를 바로잡기 위한 국가시책으로 기존의 종이
[금요저널] 청송군은 2025년 1일 1일 오전 6시부터 청송양수발전소 상부댐에서 ‘하나 되는 청송, 그 이상의 도약’을 기원하는 ‘2025 새해 군민화합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파천농우산악회가 주관하는 해맞이 행사는 새해 소망 성취를 기원하는 소원소지 작성 및
[금요저널] 울진군은 연말연시를 앞두고 소외된 취약계층이 발생하지 않도록 빈틈없는 그물망 복지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19~64세 청·중장년을 대상으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상돌봄서비스는 그동안 기준으로 인해 적절한 서비스를 받지 못했던 복지사각지대를 지
[금요저널] 울진군의 지역 발전을 위한 노력과 손병복 군수의 적극적인 행보가 연이은 수상으로 이어지며 그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특히 지난 2일 수상한 ‘대한민국 신뢰받는 혁신 대상’은 창의적이고 획기적인 정책과 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이나 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국회가 12월 26일 AI 디지털교과서를 교과서가 아닌 ‘교육자료’로 규정하는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을 의결함에 따라 학교 현장의 혼란과 교육 기회의 불균형 등으로 인해 교육격차가 우려된다고 했다. AI 디지털교과서는 학생 개개인의 학습 수준과
[금요저널] 영덕군 영덕읍 화천리에 있는 ㈜예원환경의 이용교 대표가 지난 26일 김광열 영덕군수를 만나 희망2025 나눔 캠페인 성금 300만원과 고향사랑 기부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용교 대표는 평소 영덕군 나눔봉사단으로 활동하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금요저널] 영양군은 31일 농림축산식품부 주관‘2024년 농업시설 안전관리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상습가뭄지역으로 지정 된 전국 156개소를 중점대상으로 8개 지표를 증빙자료로 평가해 안전영농기반
[금요저널] 박남서 영주시장은 새해를 앞두고 발표한 을사년 신년사를 통해 “새해에는 지역 경제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더 크고 더 새로운 영주로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하며 2025년을 향한 시정 방침과 비전을 밝혔다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가 2025년 푸른 뱀의 해, 을사년을 맞아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시는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등 국가적 위기에 대응해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으로 지역의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고 지역발전의 토대가 될 주요 사업들을 하나하나
[금요저널] 경주시는 2024년 하반기 베스트 친절음식점으로 △임자칼국수 △주식회사 맷돌순두부 △떡갈비당 △용산회식당 △필드커피 등 5개 업소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베스트 친절음식점 선정은 2025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경주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