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천군과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지난 2025년 5월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TF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2026년까지 2년간 총 15억원을 투입해 지역의 고유한 문화적 특성을 바탕으로 창조성과 다양성을 더해 특화된 문화콘텐츠 발굴과
[금요저널] 예천군은 10일 군청에서 경상북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된 ‘이문흥 및 이구 백패’, ‘권문해 교지 일괄’, ‘김복일 교지 일괄’의 문화유산지정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문흥 및 이구 백패’는 이문흥이 1469년 소과에 급제하면서 발급받은 것과 그의 손자 이
[금요저널] 예천군이 2019년부터 운영해 온 청춘남녀 만남 프로그램이 지역 활력 증진과 인구 문제 대응의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지속적인 만남행사에 지금까지 196명의 미혼남녀가 참여해 44쌍의 커플이 탄생했고 이 중 7쌍은 부부가 되어 7명의 아이를 품에 안는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1일 대구 EXCO에서 전기산업의 최신 동향과 미래 비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25 대한민국 전기산업 엑스포’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막식은 이영석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 장현우 한국전기공사협회장, 우재준 국회의원, 아슬란 M.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9일 베트남 하노이 국립외국어대학교에서 베트남 하노이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도내 12개 대학과 함께 ‘경상북도 하노이 외국인 유학생 유치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유치설명회는 베트남 하노이와 주변 도시 고등학교와 대학교에 재학 중인 우수하고 성실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9일 베트남 하노이국립외국어대학교에서 베트남 해외 인재 유치설명회와 함께 하노이 경북학당 개소식을 성공리에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강석희 경상북도 국제관계대사, 최호철 가톨릭상지대학교 총장, 하노이 국립외국어대학교 총장, 하이즈엉 중앙약학대
[금요저널] 상주시에서는 지난 4일 상주시민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관내 14개교 초등학생 2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2025 상주시장기 종목별 생활체육 육상대회’를 개최했다. 경기는 80m, 100m, 600m 달리기 트랙경기와 멀리뛰기, 공던지기 필드경기로 나누어 진행
[금요저널] 상주시에서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전국 탁구·라지볼 동호인 선수 및 임원 1,400여명이 참가한 ‘제7회 명실상주배 전국동호인 탁구대회’를 실내체육관 신관과 구관에서 개최했다. 상주시탁구협회와 경북일보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라지볼 경북오픈부와 전국오픈부
[금요저널] 상주시는 지역 농가를 응원하고 소비자에게 착한 소비 기회를 제공하고자 6월 9일부터 6월 22일까지 2주간 ‘못난이 농특산물 기획전’을 상주시 농특산물 쇼핑몰 ‘명실상주몰’에서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못생겨도 괜찮아, 맛은 똑같아’라는 슬로건처럼 외
[금요저널] 영덕군은 2025년 ‘생생국가유산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4일 축산면 신돌석 장군 생가 일대에서 ‘나라를 지켜라 월월이청청, 박의장, 신장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생생국가유산 사업은 국가유산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역사 자원을 활성화하고 주민과
[금요저널] 칠곡군은 북삼읍 오평리 일원에 금년 1월 ‘북삼 오평일반산업단지 지정계획’고시를 시작으로 4월에는 행정안전부의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순조롭게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민선8기 공약사항의 일환인 ‘북삼 오평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2013년에 중지된
[금요저널] 성주군보건소는 지속되는 무더위로 건강에 취약한 고령자와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폭염 대비 방문건강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방문건강관리 대상자 2,100가구를 대상으로 전담인력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건강수칙을 교육하고 있으며 주요 교육 내용은 #물자주 마
□ 경산교육지원청(교육장 박경화) 특수교육지원센터는 6월 10일 학생교육지원관 치료지원실에서「제3회 경북남부권 장애학생 진로·직업 체험의 날」 부스 운영을 위한 TF팀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 「장애학생 진로·직업 체험의 날」은 장애학생들이 진
[금요저널] 울릉군이 북면 나리분지 입구에 약 6,000평 규모로 조성한 푸르게 일렁이는 보리밭이 주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보리밭 사이로 만들어진 길을 따라 봄철 흙 내음을 맡으며 산책을 즐길 수 있으며 곳곳에 마련된 벤치에서 쉬며 보리밭을 배경으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