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16일 문희아트홀에서 직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이여희 CS강사를 초청해 ‘행복지수를 높이는 CS, 영화로 만나는 힐링 특강’ 이라는 주제로 고객 경험을 위한 서비스 커뮤니테이션, 소통의 이해, 영화를 통한
[금요저널] 다산면 자율방재단은 지난 12월15일 단장 및 방재단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절기 배수로 정비 및 위험지구 예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다산면 자율방재단은 겨울철 대설 및 한파 등의 자연 재난에 대비해 배수로에 퇴적된 낙엽 제거와 결빙 발생 우려가
[금요저널] 칠곡군은 지난 12일 칠곡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취·창업유관기관, 기업체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일자리 성과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창업기업 제품 전시, 일자리 관련기관의 주요 업무성과를 공유하고 더 나은 양질의 일자리 지원방안을 모
[금요저널] 상주시의회 박점숙 의원은 제230회 상주시의회 제2차 정례 회에서 ‘상주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시설물 관리 및 운영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에 발의된 조례안은 상주시의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조성한 시설물의 운영 및 관리를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
[금요저널] 상주시의회 강효구 의원은 제230회 상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상주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등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에 발의된 조례안은 농어업에 필요한 인력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관리 및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
[금요저널] 성주군은 2024년 연말을 맞아 지역 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을 위한 종합 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소상공인 지원, 취약계층 보호, 재난 예방 등 여러 방안을 포함해,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성주군은 이번 대책을
[금요저널] 상주시의회 진태종 의원은 제230회 상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상주시 체육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에 발의된 조례안은 지방자치단체가 지방체육회 또는 지방장애인체육회 등에 공유재산을 무상으로 대부, 사용·수익하게 하거나 그 관리를
[금요저널] 상주시의회는 16일 제230회 상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1조 2,200억원 규모의 상주시 2025년도 예산안을 심사·의결했다. 이날 제3차 본회의에서는 △ 2025년도 예산안 총 1조 2,200억원 중 233억 6천 5백만원을 삭감, 기
[금요저널] 2024년 12월 16일 성주읍에 거주하는 정재강, 박순애 부부가 40주년 결혼기념일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주읍 행정복지센터에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부부는 “결혼기념일을 기념해 함께한 40년이라는 시간 동안 차곡차곡 쌓아온
[금요저널] 군위군은 군위군 소재 전문예술단체인 ‘문화예술그룹 우진’ 이 이번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2024년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4년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은 각 지역 예술단체의 활동을 지원해 지역경제와 문화에 활력을 불
[금요저널] 군위군은 지난 12일 영남사이버대학과 관학 협력 강화를 위한 평생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풍부한 교육자원과 전문지식을 결합, 군위군민들에게 사회공헌 및 공공복지 중심의 특성화된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협의했다.
[금요저널]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영양군이 주최하고 영양군 체육회가 주관하는 ‘제2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를 25년 1월 3일부터 19일까지 개최한다기존 무료 스케이트장만 운영했던 현리 빙상장은 올해 1월 꽁꽁축제를 처음 개최하며 눈썰매장, 회전 눈썰매장,
[금요저널] 경주시공동육아나눔터 8곳은 지난 14일 보문에 소재한 씨네큐에서 ‘온 가족 시네마 데이’ 품앗이 전체 모임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 간 친밀감 형성과 소통 및 교류를 촉진하고 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품앗이
[금요저널] 주낙영 경주시장이 16일 긴급 민생안정 종합대책 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청사 내 알천홀에서 열린 회의는 최근 혼란한 정국 속에서 지역 경제 안정과 민생 보호를 위해 마련됐다. 주 시장은 “계엄과 탄핵 사태로 혼란한 정국인 만큼, 시민들의 생활 안정과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