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가 지난 10일 2025년도 정부 예산안을 최종 의결한 가운데, 경주시가 국·도비 1조 3346억 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2024년도 정부 예산 대비 2797억 원 증가한 금액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이번 국·도비 확보는 A
경주시가 환경부 주관 2025년도 도시생태축 복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46억 원을 포함 총 87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해당 지역에 생물종 다양성 증진하기 위해 수달, 말똥가리, 꼬리명주나비 등 야생 동물 서식처 복원과 함께 시민을 위한 생
경주 미래 농업을 책임지는 신농업혁신타운 내 시설 조성 공사가 막바지에 다다랐다. 시는 지난 13일 내남면 상신리에 소재한 신농업혁신타운에서 과학영농실증교육관 및 귀농귀촌웰컴팜지원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주낙영 시장, 이동협 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이 결정되자, 즉시 군민의 민생안정을 위한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실과소, 읍면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하여 탄핵 정국으로 인한 혼란 속에 민생안정을 위해 분야별 대책 방안을 논의했다. 고령군은 이번 달 9일
김천시는 지난 14일(토) 김천시 황악예술체험촌에서 「제12회 김천 황악산 전국 사진 촬영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김천 황악산 전국 사진 촬영대회는 김천의 삼산(황악산, 금오산, 대덕산) 중 하나이자 대한민국 100대 명산으로 선정된 황악산의 경관과 김천 대표 관광지
김천시는 지난 14일 오후 6시 시청 3층 강당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안이 국회에서 가결됨에 따라 긴급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시장 권한대행인 최순고 부시장의 주재로 간부공무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불안한 정국에 따른 혼란을 최소화하고 민생 안
, 오늘 헌정사상 세 번째로 대통령 탄핵안이 국회에서 통과됨으로써 헌법과 법률에 따라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되었습니다. 대통령의 공백은 국가적인 큰 위기이지만 법치주의를 지키기 위한 엄정한 과정으로 생각하며, 시민들께서 느끼실 불안감과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우리시는 시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은 저출생 문제 해결과 일과 가정의 양립을 독려하기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육아왕’ 선발 대회를 개최하고, 수상자에게 표창장과 상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육아왕’ 선발은 직원들의 육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은 12일 실종아동등 발생 예방 교육 및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 훈련은 관람석 25,000석의 프로스포츠가 개최되는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실종아동등 발생을 가정하여 실시하였으며, 근무자의 실종아동등 발생 접수, 신속한 발견을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내년부터 예천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시행되는 제과․제빵 진로 프로그램 참여자를 오는 17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군을 체험하고,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진로 프로그램
예천군가족센터(센터장 주정하)는 14일 연탄배달 봉사를 끝으로 2024년 가족봉사단 활동을 마무리했다. 올 한해동안 가족봉사단은 예천 지역의 관광지와 문화유산을 중심으로 한 플로깅,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이·미용 봉사, 연탄배달 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예천군보건소(소장 안남기)는 지난 5일부터 19일까지 예천연꽃마을을 비롯한 관내 7개 노인 사회복지시설에 거주하는 입소자 및 직원 480여 명을 대상으로 ‘방문 구강보건 교육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와 함께 ▲올바
예천군 드림스타트는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 동안 경남 통영시에서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아동과 가족 35명을 대상으로 가족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마음과 마음이 닿는 순간: 두드림’을 주제로, 아동과 가족 구성원들이 서로
[금요저널] 행정안전부, 지방시대위원회,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4개 기관은 13일 실장급 회의를 통해 대구·경북 통합의 현 추진상황 등을 공유하고 각 기관별 대응사항 등을 논의했다. 경북도는 그동안 대구·경북 통합 관련 설명회 등 지역 의견수렴을 진행해 왔으며 ‘북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