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상주시 드림스타트는 4월 26일 상주요리학원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및 양육자 44여명을 대상으로‘2024년 부모교육 및 영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부모교육은 ‘우리아이 훈육방법’이라는 주제로 아동기 발달특성과 훈육의 중요성, 아동학대와 훈육의 차이, 효과
[금요저널] 상주시는 4월 26일 외서면 백전리 일원에서 여름철 장마 및 태풍에 따른 집중호우를 대비해 산사태취약지역 내 주민을 대상으로 산사태 경보 발령을 가정해 주민대피 명령 발령 후 지정 대피소까지 신속히 대피시키는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사태취약지역주
[금요저널] 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이 “제41회 대통령기 전국사이클대회”에 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최고의 사이클팀임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대한사이클연맹이 주최하고 전라남도자전거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4월 20일부터 4월 25일까지 6일 동안 열렸으며 전국
[금요저널] 상주시보건소는 농작업과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국내에서 많이 발생하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이 있는데, 상주시에서는 최근 3년간 평균 75명 정도의 환자가 발생했으
[금요저널] 상주시는 지적 민원 편의 제공을 위해 25일 공성면 영오리에서 2024년도 첫 번째“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운영했다. 상주시는 교통이 불편한 농촌지역 주민 및 노약자들이 행정기관에 방문하는 부담을 덜어주고자 행복민원과와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들로 구성된
[금요저널] 안동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안동구시장 제비원 상가 공터를 활용한 주말 풍물 장터를 운영한다. 안동구시장 주말 풍물 장터는 4월 27일 토요일 개장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저녁 6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이번 행사에도 역시 안동 원도심 내
[금요저널] 안동시는 맞벌이 등 양육 공백 가정의 부모를 대신해 아픈아이 병원진료동행서비스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아픈아이 돌봄사업’을 5월부터 시행한다. 아픈아이 병원진료 동행서비스는 전담 돌봄교사가 아동 픽업부터 진료, 귀가까지 병원 진료의 전 과정을 동행해 지원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본격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 안정적으로 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인력지원 종합계획을 마련했다. 경북도는 올해 공공영역에서 98만여명의 인력공급을 목표로 농업인력 지원시스템 내실화, 내국인 근로자 지원 활성화, 외국인 계절근로자 공급 등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권역 난임·우울증 상담센터 설치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권역 난임·우울증 상담센터 설치는 경상북도에서 추진하는 ‘저출생 극복 시행 100대 과제 중 하나로 센터에서는 난임부부, 임산부, 양육모 등을 대상으로 심리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9일 재단법인 포항테크노파크 본부동 다목적 강당에서‘원전 관련 기업경쟁력 강화사업’ 선정기업들과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행사에는 ‘원전 관련 기업경쟁력 강화사업’ 선정평가 위원회에서 최종 선정된 12개 사 임직원과 주관기관인 포항테크노파크가
[금요저널] 예천군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은 27일 오전 50여명의 미취학아동을 둔 가족과 함께 예천의 주요 명소를 방문했다. 이번 행사는 금년 1월 경상북도의 저출생극복 공모사업에 선정된 ‘예천군 장난감도서관 데굴데굴 놀이꿈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예천군 장
[금요저널] 예천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7일 청소년 수련관 3층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16명을 대상으로 과일타르트 간식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체험은 아동들의 자존감과 성취감을 높여 성장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체험에 앞서 영양
[금요저널] 예천군은 4월 29일부터 5월 17일까지 경북도립대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금연 홍보 슬로건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 공모전은 금연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지역사회 금연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흡연예방 및 금연의 중요성’을 주제로 슬로건을 창작한
[금요저널] 예천군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치매가 있어도 행복한 일상이 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해 호명읍 한어리, 효자면 고항리를 치매보듬마을로 지정·운영한다고 밝혔다. 치매보듬마을은 이웃의 관심과 돌봄으로 치매가 있어도 자신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게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