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상주시는 지난 12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메타버스 상주시청 구축 용역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강영석 시장을 비롯해 국·소장 및 주요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수행사의 사업 수행 결과와 향후 관리 계획을 보고 받고 질의
[금요저널] 상주시 종합장사시설 건립 추진위원 위촉식이 4월 11일 오후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상주시는 제1기 종합장사시설 건립 추진위원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상주시 종합장사시설 설치 조례’와 ‘상주시 각종 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위
[금요저널] 상주시보건소에서는 봄철 활동이 많아지는 시기를 맞아 방역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모기, 깔따구, 위생해충 제거를 위한 본격적인 방역 소독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별히, 이번 해충구제 및 악취제거 시범사업은 지역주민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재래시장인 중앙시장을 대
[금요저널] 상주시는 지난 4월 8일과 12일 각각 수강생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지역특화 여성취업교육’ 개설 과목인 전통주 소믈리에와 정리수납 전문가 양성 과정의 개강식을 가졌다. 지역특화 여성취업교육 과목은 전통주 소믈리에, 정리수납전문가 양성 과정
[금요저널] 안동시는 2월부터 통합인허가지원시스템을 시범 운영한 결과, 효율성을 확인하고 5월부터 개발행위허가 온라인서비스를 정식으로 도입한다. 통합인허가지원시스템은 ‘토지이용 인·허가 절차 간소화를 위한 특별법’에 따라 토지이용에 관한 인허가를 통합 지원하고 개발행
[금요저널] 안동시는 일상생활에서 재난 및 사고로 인한 안동시민의 생명과 신체피해 보상을 위해 시민안전보험을 운영 중이다. 시민안전보험에는 총 10개 보장항목이 포함되며 10개 보장항목 및 보상 한도액은 △자연재해 사망 △폭발, 화재, 붕괴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애
[금요저널] 안동시는 작년 연말 준공된 반다비체육센터와 다목적체육관을 각각 4월 15일 16일에 개관해, 갈수록 증가하는 체육시설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반다비체육센터와 다목적체육관 모두 2019년 국비 공모사업인 생활SOC지원사업으로 2019년도부터 20
[금요저널] 모전들소리보존회는 지난 13일 문경새재 야외 공연장에서 100여명의 공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0회 모전들소리 정기발표회 및 공개행사를 개최했다. 도 무형유산 공개행사의 일환으로 매년 한 차례 무형유산의 대중화와 보전·전승 활성화를 목적으로 진행되는 이
[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동안 서울 인사동 쌈지길 중앙광장에서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한 찻사발축제와 문경 관광홍보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올해로 26주년을 맞는 문경찻사발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수도권과 해외 관광객을 유치하고자
[금요저널] 안동시와 안동시관광협의회는 안동의 전통주를 홍보하고 전통주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안동 전통주 체험프로그램 ‘술[酒]캔들’을 운영 중이다. ‘술[酒]캔들’은 안동의 특산품인 안동소주를 비롯해 안동 막걸리, 264청포도와인, 맥주 등 안동에서 생산되는 다양
[금요저널] 영주시의회는 4월 15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9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280회 임시회 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상위법령 인용 조문 정비를 위한 영주시 적극행정 운영 조례 등 일괄개정조례안 등 18건의 조례안과 ▲2024년도
[금요저널] 울진군은 최근 쓰레기 무단투기 과태료 부과 관련 관공서를 사칭한 스미싱문자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군은 개인 휴대폰 번호로 폐기물관리법 위반과 관련한 내용을 발송하지 않으며 의심스러운 문자를 받았을 때는 군청 환경위생과에 사실을 확인하는 것을 권장한다.
[금요저널] 울진군은 군민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상하수도 요금감면제도를 다양하게 실시하고 있다. 가정용의 경우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전본부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상수도 요금 5,000원이 감면되고 기초생활수급자 감면, 국가유공자 감면, 3자녀 이상 다자녀가구 감면 등
[금요저널] 울진군은 오는 20일 북면 삼당권역 십이령 마을에서 보부상들의 애환을 이야기로 엮은 ‘십이령 등금쟁이 축제’를 개최한다. 십이령 마을은 옛날 울진의 해산물과 봉화 등 내륙지방의 특산물을 물물교환하던 보부상들의 길목으로써, 지금은 금강송 숲길을 찾는 탐방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