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2024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성주군에서는 다양한 장소에서 ‘구석구석 문화배달’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북문화재단,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금요저널] 영주시 농업기술센터는 31일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산하 풍기인삼연구소와 한부각 농업회사법인과 협력해 ‘인삼부각 제품 개발’ 현장 실용 공동연구 과제의 일환으로 개발한 인삼부각 제품의 식미 테스트를 실시했다. 이번 과제는 수삼 소비 촉진을 목표로 인삼을 활용
[금요저널] 소백산의 맑은 기운을 머금은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24 영주장날 농특산물대축제’ 가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천 문정둔치에서 이어진다. 지난 26일 부석사 잔디광장 사과판매장 운영으로 시작한 이번 축제는 영주 사과와 샤인머스켓 등
[금요저널] 경북도는 현재 운영하는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의 임기가 올해 말 만료됨에 따라 새롭게 구성할 제18기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심의위원을 11월 2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경상북도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는 도 및 도 산하기관, 시군에서 추진하는 총공사비 100억 이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결혼 초기 주거비용 부담 완화 대책으로 11월 1일부터 도내 청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청년 신혼부부 월세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경상북도가 발표한 저출생과 전쟁 100대 실행 과제 중 하나로 높아진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청년
[금요저널] 경상북도의 양자기술산업 육성을 위한 3대 추진 전략 중 하나인 인력 양성의 첫걸음이 될 ‘포스텍 주관 양자대학원 개원식’ 이 31일 포스코 국제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창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 이정우 경북도 메타AI과학국장, 장상길 포항
[금요저널] 상주시에서 주최하고 상주시곶감축제추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5 상주곶감축제 곶감판매부스 참가업체 모집을 10월 29일부터 11월 11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모집분야는 곶감판매부스 54개이고 상주곶감축제 기간 2025년 1월 9일~1월 12까지 4일간 운
[금요저널] 상주시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 동안 시청사 전정 교육부스에서 2024 화재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화재발생 및 위급상황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고자 시민, 학생 및
[금요저널] 상주시보건소는 10월 29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보건소, 보건지소·진료소 43개소 직원들과 주요업무 전달회의 및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보건소 주요업무와 지역 내 주요 쟁점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예방접종
[금요저널] 상주시는 10월 30일 국토부 도시재생뉴딜사업 중심시가지형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건립된 시니어드림센터의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임이자 국회의원, 안경숙 시의회의장, 김홍구 도의원을 비롯해 기관단체장 및 노인회 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
[금요저널] 안동시는 10월 31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 창립총회에 앞서 13개국 20개 도시의 대표단 40명이 한자리에 모여 도시 간 교류와 화합을 다지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세계 각국에서 모인 대표들이 서로 얼굴을 익히고 친목을 다
[금요저널] 안동시는 공무원이 규제나 관행에 얽매이지 않고 시민을 위해 소신껏 적극행정을 할 수 있도록 ‘안동시 적극행정 추진 공무원의 소송수행 지원 등에 관한 규칙’을 제정해 11월 1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이 규칙은 상위법인 ‘지방공무원 적극행정 운영규정’의 개
[금요저널] 안동의 전통주와 어울리는 안주 개발 공모전 ‘기미주안’을 통해, 안동의 새로운 주안상 ‘기미주안 8味’ 가 지난 8월과 9월 두 달의 기간을 거쳐 선정됐다. 이후 9월 27일부터 10일간 개최된 2024 안동 국제탈춤페스티벌에서 ‘기미주안 체험전’을 진행
[금요저널] 안동시는 신혼부부의 주거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해 11월 1일부터 ‘청년 신혼부부 월세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임차보증금 5천만원 이하 월세 80만원 이하의 주택에 거주하고 부부합산 연소득 6천만원 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