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상주시는 3월 28일 상주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상주·포항 통합사례관리 민관 네트워크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포항시청 희망복지지원단 7명을 비롯해, 포항종합사회복지관, 학산종합사회복지관, 창포종합사회복지관, 포항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포항시
[금요저널] 상주시는 3월 28일 시청 노조사무실에서 세정과장 주재하에 고액·장기 체납액 부서 팀장 및 실무자들이 참석해 징수대책 회의를 가졌다. 세외수입의 부서별·과목별 징수 실적을 분석하고 부서별·과목별 체납 발생 원인과 문제점 및 향후 추진 계획을 모색했다. 이
[금요저널] 상주시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3월 28일 청년보육센터에서 교육중인 청년농업 교육생 등 60여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산업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교육생 등 사업장 및 작업에 위험성과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이해 △사업장 위험성
[금요저널] 안동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3월부터 보건진료소 중심 인지건강학교인‘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치매안심센터 접근성이 취약한 보건진료소 관할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및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해
[금요저널] 상주시는 봄철 나무심기 기간 및 제79회 식목일을 맞이해 3월 28일 상주시 남산근린공원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유관기관 및 시민 단체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국 6천 본을 식재했다. 평소 상주시민이 많이 찾는
[금요저널] 안동시는 지역특화산업과 연계한 차별화된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안동형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전통주 마스터 청년 창업 인력 양성사업’을 시행한다. 사업 수행기관인 가톨릭상지대학교 산학협력단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지역의 미취업 청년에게 전통주 제조 및
[금요저널] 안동시청 롤러경기단이 2024시즌 첫 대회인‘제43회 전국 남녀 종별 인라인 스피드대회’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4개를 획득하며 거침없는 질주를 펼쳤다. 여자일반부 TDTT2,000m 종목에서 권혜림, 박민정, 양도이, 황지수 선수가 출전해 1위를 기록
[금요저널] 문경시 상수도사업소는 지난 3월 28일 산양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상수도 관련불편 사항과 민원을 현장에서 접수·처리하는 상수도 현장민원실을 운영했다. 이날 상수도 현장민원실은 민원 처리, 누수탐사, 고장 수리, 시설점검, 수질검사, 계량기 교체·점검 6개반
[금요저널] ‘제8회 안동하회탈배 OPEN 배드민턴대회’가 오는 3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안동체육관 및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전용구장에서 개최된다. 안동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안동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 1,600여명이 참가할 예정
[금요저널] 문경시는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가족 체험 활동 프로그램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직업 체험 ‘내 꿈을 잡아라~’와 부모교육 ‘너와 나의 소통’을 운영했다. 이번 가족 체험 활동은 가족 간 어울림의 장을 마련하고 청소년과 학부모가 지역의 다양한 직업을 직접
[금요저널] 문경시보건소는 지난 3월 ‘경북형 감염병 예방학교’ 운영 사업에 신청해 대상학교로 문경초등학교가 선정되어 28일 첫 수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경북형 감염병 예방학교’운영 사업은 감염병 예방수칙 생활화를 위한 체험 중심형 감염병 예방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금요저널] 예천군 드림스타트팀은 29일 오전 호명라온유치원에서 만 3,4,5,세 아동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인형극‘아롱아 네 잘못이 아니야’를 개최했다. ‘아롱아 네 잘못이 아니야’는 학대 피해 상황의 대처 방법과 신고요령을 아동들이 쉽고 재미있게 숙지할 수 있
□ 영천여자중학교(교장 박정숙)는 2024년 3월 28일 아침 등굣길에 학생자치참여위원회, 자율동아리 학생자치순찰대 및 밴드 동아리(크레센도)와 함께 모두의 학교를 위한‘학교문화 책임규약’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 학생자치참여위원회와 학생자치순
영천중앙유치원(원장 장미향)은 2024년 3월 28일(목) 현악 앙상블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를 개최하였다. 각 반별로 음악 감상 기회를 제공하여 클래식 음악과 동요를 감상하였고 해설사의 설명을 함께 들으며 유아들이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고 문화예술을 한층 더 깊고 가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