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상주시새마을회는 27일 자매결연도시인 서울 성동구새마을회와 함께 상주시 외남면 소은리에서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성동구새마을회 회원 75명과 상주시 새마을지도자 35명 등 총 110명이 참여해 감 수확 작업을 도우며 일손 부족으로
[금요저널] 안동시는 오는 11월 11일 오후 7시 안동시민회관 영남홀에서 ‘해피온 아이행복 상상놀이’ 가을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뮤지컬 ‘최고다 호기심딱지 시즌3 동화나라 구출대작전’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EBS 인기 어린이 프로그램 ‘최고다 호기심딱지’를 원작으로
[금요저널] 안동시는 10월 31일 오후 5시 송강미술관 잔디마당에서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을 위한 야외 영화 상영회 ‘가을밤, 별빛 시네마’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가을 저녁 야외에서 온 가족이 함께 영화를 감상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다.상영작은
[금요저널] 안동시 적십자안기봉사회는 10월 27일 관내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국수를 전달하는 ‘사랑의 국수 나눔’활동을 펼쳤다.이날 행사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적십자안기봉사회원들은 경로당을 찾아 정성껏 만든 국수
[금요저널] 안동시 송하동은 10월 26일 송하동행정복지센터 1층 소회의실에서 통장들을 대상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통합돌봄 서비스가 필요한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사람이 살던 집에서
[금요저널] 안동시 옥동 주민자치회는 10월 27일 복주초등학교에서 5~6학년 학생 150여명을 대상으로 ‘AI와 함께하는 탄소 ZERO 탐험’ 사업을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2026년 안동시 주민자치 활성화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AI 기술을 활용한 체험형 교육과 토론을
[금요저널] 안동시는 국제아동권리 전문기관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아동이 자신의 권리를 이해하고 타인의 권리도 존중할 수 있도록 ‘2026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추진하고 있다.지난 10월 24일 고운마을돌봄터에서 첫 교육을 시작했으며 앞으로 관내 다함께돌봄센터와 지
[금요저널] 예천군은 오는 11월 5일부터 2027년 4월 30일까지 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조선 중기 문신 약포 정탁의 탄신 5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 ‘붓 끝에 담긴 충, 약포 정탁 지금에 닿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예천 출신의 대표적 역사 인물
[금요저널] 예천군은 10월 27일 자매도시인 서울특별시 구로구를 방문해 청소년 교류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자매도시 간 우호를 다지고 평소 접하기 어려운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해 청소년들의 견문을 넓히고자 추진됐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예천군 청소년방과
[금요저널] 예천군은 성평·간방·동송 총 3개 지구 555필지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 현장사무소를 운영해 토지소유자와 경계 협의 및 개별 상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군은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함께 각 사업지구를 찾아가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재조사
[금요저널] 예천군은 10월 28일 경북도청신도시 일원에서 예천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운행차 소음·불법 개조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운행차 소음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예방하고 소음허용기준 준수 여부와 불법 개조 실태를 선제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금요저널] 고령군의회는 10월 22일 제316회 고령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29일까지 8일간의 회기 일정에 돌입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5건과 규칙안 1건, 고령군수가 제출한 조례안 5건과 현안 4건 등 총 15건의 안건을 심의하고
[금요저널] 개진면 이장협의회는 ‘깨끗한 농촌 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개진면 19개 마을 이장들과 함께 주요 도로변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가 일손이 분주한 상황 속에서도, 지역을 사랑하는 이장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금요저널] 고령군가족센터는 지난 22일 석진조경 여서현 대표가 “관내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가정의 문화생활을 지원해 달라”며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상대적으로 문화적 체험 기회가 적은 관내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