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덕군은 최근 강한 계절풍과 높은 파고로 해양 사고가 늘어남에 따라 지난 12일 관계기관과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어선과 낚싯배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시행했다. 점검반은 영덕군을 비롯한 울진해양경찰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울진 어선안전조업국이 참여해 관내
[금요저널] 울진군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자율 연구 활동을 통해 행정의 전문성·해결 능력을 배양하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한 연구하는 조직문화 정착과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혁신 아이디어 뱅크 동아리를 3월 28일까지 모집한다. 연구과제로는 지정과제로 농·수산·
[금요저널] 울진군은 3월 17일부터 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농어촌버스를 전면 무료로 운행하는 정책을 시행한다. 이번 정책은 이용객의 교통 편의성을 높이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지역 경제와 관광산업 촉진 등을 위해 추진 됐다. 1월 1일 철도개통과 함께 농어촌버스
[금요저널] 청송군은 편리하고 안정적인 정주환경을 조성하고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올해 건설·새마을 분야에 377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이를 위해 △신속하고 투명한 건설행정 실현 및 댐 주변지역 균형발전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 및 도로 인프라 확충 △농업기반
[금요저널] 경상북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지난 3월 13일 성주군 반다비체육센터에서 제332차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번 월례회는 이동협 경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을 포함해 18개 경북 시·군의회 의장과 관계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이동협 협의회장의
[금요저널] 경주시가 12~13일 화랑마을 기파랑관에서 택시 운수종사자 1,072명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를 앞두고 ‘K-MISO City’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APEC 정상회의는 세계 정상과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기온상승으로 해수 중 병원성 비브리오의 증식이 우려됨에 따라 비브리오패혈증 등 비브리오 감염 예방을 위한 자체 감시 모니터링사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동해안 4개 시군, 8개 지점의 해수 및 기수를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장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3일 도청 회의실에서 한국임업후계자협회 경상북도지회, 한국산림보호협회 경북협의회, 경상북도숲해설가협회 등 11개 민간단체 대표,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모여 상생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경상북도는 도 면적의 70%나 되는 산림이 새로
[금요저널] 경북도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경상북도 사방기술교육센터에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특임관 교육을 진행했다. 현장특임관은 재선충병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도내 18개 시군에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신규 시책으로 산림병해충 분야에서 실무 경험을 갖춘 전
[금요저널] 안동시는 3월 13일 풍천면 가곡1리 마을회관에서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풍천면 가곡1리 주민 발대식’을 개최했다. 안동시 이웃사촌복지센터는 도내 6개 시군이 실시하는 3년 공모사업에 선정돼 2023년부터 주민 주도형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운
[금요저널] 안동시는 3월 12일 제26차 세계한인무역협회 세계대표자대회 및 2025 KOREA BUSINESS EXPO ANDONG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관계기관 업무협의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OKTA 회원, 해외 바이어 지자체 및 중소기업, 참관객 등 2
[금요저널] 안동시는 장기적 경기침체와 불안정한 경영환경 속에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3월 13일 ‘안동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올해는 안동시 단독출연 13억원, 하나은행과 1대
[금요저널] 안동시는 3월 13일 산업통상자원부의 ‘기회발전특구 수요맞춤형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산업부가 2024년 14개 시도에 기회발전특구를 지정한 후, 특구 투자 기업 지원을 위해 시행하는 첫 국가 공모사업이
[금요저널]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지속 가능한 명품 문경사과 산업을 위해 관내 사과재배 농업인 및 교육 희망자를 대상으로 2025년도 문경시 고품질 사과대학 및 사과 전문인력양성교육 2개 과정을 운영한다. 특히 올해 사과대학의 신청자가 많아 계획인원인 50명보다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