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현대 사회는 급속한 고령화 현상을 겪고 있다. 세계 여러 나라에서 평균 수명이 증가하고 출산율이 감소함에 따라, 고령 인구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경제, 사회, 문화 전반에 걸쳐 다양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대응이 절실한 상황이
[금요저널] 고령군은 의료취약마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3월 10일부터 10월 말까지 대가야읍 외 7개면 30개소 마을회관에 찾아가는 우리마을 건강지킴이 사업을 실시한다. 우리마을 건강지킴이 사업은 의료취약 마을대상으로 전문 의료인이 찾아가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
[금요저널] 구미시가 시민과의 직접 소통을 확대하는 ‘구미시장 우리동네 온데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11일 김장호 구미시장은 두 번째 소통지인 송정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주민들과 현안 논의에 나섰다. 이날 방문은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및 홍보 △주민과의 대화
[금요저널] 구미시는 오는 5월 27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참가 선수단 맞이를 위한 선수촌 현장 점검을 3월 11일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선수들의 최적의 경기 환경 조성을 위해 숙박, 식사, 수송, 안전관리, 주변환
[금요저널] 영주시는 11일 농업기술센터 대교육관에서 사과 재배 농업인 170명을 대상으로 2025년 농업인 전문교육 통합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대학과 애플스쿨로 구성되며 지난 2월 한 달간 모집을 거쳐 농업인대학 100명, 애플스쿨 70명을 최종 선
[금요저널] 영주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근로자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강소기업 육성 기반구축 지원사업'과 '근로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강소기업 육성 기반구축 지원사업'의 모집 기간은 오는 31일까지이며 영
[금요저널] 영주시는 최신 입시 트렌드와 대입 전형에 따른 대응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3월 11일부터 4월 4일까지 관내 인문계 고등학교 5곳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2026학년도 맞춤형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입시설명회는 지난해부터 시작된 ‘우리아이
[금요저널] 영주시는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추진하는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 신청을 3월 1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 차량은 △배출가스 4등급 및 5등급 경유 자동차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교육공무직원의 처우개선을 위해 맞춤형복지 기본복지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맞춤형복지제도는 주어진 배정 점수 범위 내에서 개인적 상황과 필요에 맞는 복지 서비스를 선택해 다양한 생활 분야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11일부터 12일까지 영덕군에 있는 파나크 오퍼레이티드 바이 소노에서 도내 22개 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업무 담당 장학사와 주무관 등 70여명을 대상으로 ‘바로지원 365 신속대응팀’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폭력 사안의 신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11일 방과후학교의 청렴도를 향상하고 청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5년 방과후학교 청렴도 향상 4대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전략은 방과후학교의 운영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신뢰받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방안으로 청렴도를 제고하는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교육부 주관 ‘2025년 직업교육 혁신지수 사업’ 공모에서 포항시와 공동으로 응모해, 광역지구와 기초지구를 동시에 운영하는 전국 최초의 교육청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직업교육 혁신 지구’는 지자체와 교육청이 협력해 지역 산업 발전을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025학년도 고입 전형 분석 결과, 타 시도에서 경북지역 고등학교로 진학한 학생이 해외 우수유학생 77명을 포함해 총 1,561명에 달하며 타 시도로 유출된 학생은 376명으로 유입 학생 수가 유출의 4.2배에 이른다고 11일 밝혔다. 경북
[금요저널] 안동시는 3월부터 깨끗한 도심환경 조성을 위해 친환경 전기 노면 청소차 2대를 배치해 운행한다고 밝혔다. 민선 8기 최대 역점사업인 클린시티 안동 만들기에 방점을 찍을 이번 청소차 도입으로 시가지 환경은 더욱 깨끗하게 변모할 전망이다. 우선 중구동과 강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