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천군 이장연합회는 9월 30일 한천체육공원에서 ‘2026년 예천군 이장연합회 정기총회 및 제7회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힘쓰고 있는 이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예천군 279개
[금요저널] 예천군은 9월 29일부터 10월 6일까지 프랑스 파리 루브르박물관 거리 및 현지 한인 레스토랑 일원에서 열리는 ‘2026 K-Food Week’에 참가해 지역 농특산물을 선보인다고 밝혔다.AT센터 프랑스 지사가 주관하고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과 연
[금요저널] 예천군노인복지관은 9월 30일 오전 10시 복지관 전정에서 ‘2026년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이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즐기며 서로 어울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추석 명절의 따뜻한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진행됐다.이날 참여
[금요저널] 예천군은 9월 30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상북도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10월 1일부터 ‘통합돌봄 맞춤형 방문 운동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전문 물리치료사가 대상자 가운데 퇴원 또는 퇴원 예정 환자와 낙상
[금요저널] 국가보훈부 장관이 9월 29일 김천시보훈회관을 방문해 지역 보훈단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보훈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이날 국가보훈부 장관의 김천시보훈회관 방문에는 대구지방보훈청장을 비롯해 경상북도와 김천시 관계자, 김천시 보훈단체 지회장 등이 참석했
[금요저널] 포항시는 29일 스탠포드호텔 안동에서 열린 ‘경상북도 창업도시 추진단’발대식에 참석해 경상북도의 창업 대전환을 위한 산학연관 역량 결집에 힘을 보탰다.경상북도가 주관한 이번 발대식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공모 유치를 목표로 지역 창업
[금요저널] 포항시는 영일만항 이용 활성화를 위해 총 5억 7100만원 규모의 인센티브를 지원하기로 의결했다.시는 2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2차 포항영일만항 경쟁력강화 사업 심의위원회’를 열고 2026년 상반기 영일만항을 이용한 물동량 처리 실적을 바탕
[금요저널] 포항시는 2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복지·보건·돌봄 분야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시 에이징테크 융합 플랫폼 조성사업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연구용역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돌봄 수요 증가와 돌봄인력 부족 등 변화하는 돌봄환경에
[금요저널] 포항시는 29일 북구청 회의실에서 ‘제8기 포항시 소셜미디어기자단’을 대상으로 ‘사진·영상 촬영 기법 및 보정법’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블로그, 사진, 영상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 중인 소셜미디어기자단 20여명을 대상으로 콘텐츠 제작 역
[금요저널] 포항시주거복지센터는 29일 북구 죽도동행정복지센터에서 한국부동산원과 함께 ‘주거복지 SOS 현장상담소’를 운영했다.이번 현장상담소는 주거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필요한 주거복지 정보를 제공하고 개인별 상황에 맞는 지원 제도와 전문기관을 연계하기
[금요저널] 포항시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29일 내연산 치유의 숲에서 등록회원과 가족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야외체험활동 프로그램 ‘오감 힐링 산림치유’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자연과 교감하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을 돌볼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치유 활동
[금요저널] 포항시청소년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3일 동지여자중학교 교육을 끝으로 올해 청소년 자살예방 교육을 마무리했다.올해 교육에는 지역 15개교 청소년 2465명이 참여했다.청소년 자살예방 교육 ‘TEA-Line’은 청소년의 생명존중 의식을 높이고 자살
[금요저널] 포항시는 29일 포항시 평생학습원 덕업관에서 지역 내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AI 활용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해 공인중개사의 업무 역량과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부동산 거래 환경을 조성하기
[금요저널] 포항시 남구보건소는 29일부터 10월 29일까지 5주간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초보 엄마들을 위한 ‘엄마모임’을 운영한다.‘엄마모임’은 초보 엄마들이 육아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배우고 서로의 육아 경험을 공유하며 정서적 지지를 주고받을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