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상주시 청년창업보육센터 8기 교육생을 대상으로‘현장보급형 시험연구 스마트팜 현장실습’ 운영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실습은 2025년 11월 1일부터 2026년 4월 30일까지 6개월간 운영됐으며 청년창업보육센터 교육생 5명이 참
[금요저널] 안동시는 5월 7일 재난 유관기관 종사자 및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재난 대응 심리적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심리적 응급처치는 재난 사고 등 충격적인 사건을 겪은 이들에게 단기간 제공하는 심리 지원으로 △안전한 환경 확보 △감정 안정 △필요와 어
[금요저널] 안동시는 의료급여 수급자에게 보다 전문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한 ‘2026년 의료급여 담당자 역량강화 읍면동 순회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5월 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 4월 16일 24일 30일 세 차례에 걸쳐 옥동, 용상동, 안
[금요저널] 안동시는 용상동 986-6번지 일원에서 시행한 ‘용상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5월 8일 밝혔다.지적재조사사업은 2030년까지 추진되는 국책사업으로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종이 지적을 최신 측
[금요저널] 안동 출신 가수 영탁 팬클럽인 영탁앤블루스 안동지킴이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7일 옥동행정복지센터에 3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전달했다.영탁앤블루스 안동지킴이 측은 평소 장보기에 어려움을 겪거나 생필품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이 기호에 맞게 필요한 물품을
[금요저널] 안동시 옥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은 5월 7일 도원교회와 협력해, 지역사회가 함께 돌봄을 실천하는 ‘만나요’ 사업의 3회차 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민간과 종교 단체가 힘을 모아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옥동의 대표적인 지역 복지 모델로
[금요저널] 안동시는 ‘2026 ITF 안동국제남여테니스투어대회’ 가 오는 5월 10일부터 5월 17일까지 8일간 안동시민운동장 테니스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국제테니스연맹과 대한테니스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안동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세계 각국의 유망 선수
[금요저널] 경북북부보훈지청은 6·10만세운동 100주년을 맞아 7일 국립경국대학교 인문문화학부와 일상 속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생 참여형 기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6·10만세운동은 1926년 6월 10일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제 순종의
[금요저널] 예천군은 5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오는 20일부터 27일까지 군청 1층 영주세무서 예천출장소에서 ‘신고도움창구’를 운영한다.‘신고도움창구’는 인터넷, 모바일 등 전자신고가 어려운 군민들의 편의를 위해 마련했으며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
[금요저널] 경북북부보훈지청은 5월 6일 10시 안동시 일원에서 ‘동안동로타리클럽 집수리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고령 보훈가족의 생활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된 민관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동안동로타리클럽 회원들의 재능기부와 후원을
[금요저널] 영덕군 ‘2026년 평생교육지도자 양성 과정’ 이 지난 6일 영덕공감문화센터에서 열린 개강식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개강식에는 영덕군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회원과 수강생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영덕 협의회 박영숙 회장과 경북 협의회 김용재 회장
[금요저널] 영덕군은 수산업의 공익 기능을 증진하고 어업인의 안정적인 생산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이달 4일부터 7월 31일까지 수산 공익직불금 신청을 접수한다.신청 부문은 소규모 어가 직불금과 어선원 직불금 두 종류로 소규모 어가는 5톤 미만의 어선을 이용하는 연안어업
[금요저널] 영덕복지재단은 가족 간 유대와 소통을 증진하기 위해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 ‘아빠랑 집쿡해요’를 지난 4월부터 운영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관내 25가구를 대상으로 지난달 10일 첫 회기가 시작됐으며 매주
[금요저널] 군위군은 무인민원발급기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장애인 편의 기능과 외국어 지원 서비스를 4월까지 새롭게 도입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개선은 고령자, 장애인, 외국인 주민 등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대응하고 민원서비스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