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주시는 2020년 국토부 공모에 선정된 역세권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영주역 주변 원도심과 구도심을 활성화하는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국가철도공단에서 시행하는 중앙선 철도복선화 사업과 발맞춰 영주역 광장 조성사업과 남부육거리 회전교차로
[금요저널] 영주시는 지난 29일 시청 강당에서 제6회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 본선대회를 개최했다. 시는 지난 7월 총 13팀의 제안서를 접수하고 이달 5일 제안서의 진정성, 실효성, 논리성을 중점으로 한 예선심사를 통해 본선진출 5개 팀을 선정했다. 본선 진출팀은
[금요저널] 봉화군은 지난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에 걸쳐 봉화읍 내성천 경관전망 인도교에서 열린 세대공감 별빛문화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 세 번째로 진행된 세대공감 별빛문화제는 지역의 문화 수요에 부응하고 세대를 아울러 온 가족이 함께 즐길
[금요저널] 봉화군과 NH농협 봉화군지부는 8월 30일 봉화군청 로비에서 우리 쌀 소비 촉진을 위해 ‘밥심 쌀심 아침밥 먹기 운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서는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우리 지역 쌀로 만든 백설기 떡을 나눠주고 아침밥의 효능을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유보통합 지방업무 이관 준비를 위해 교육청 인력 2명을 다음 달 1일부터 6개월간 경북도청으로 파견해 유보통합 업무를 공동 수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기관 간 사무 이관의 빈틈을 없애기 위한 선제 대응으로 교육청 인역을 지자체에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30일 2024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합격자 794명을 도 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했다. 이번 검정고시는 1,307명의 지원자 중 1,142명이 응시해 794명이 합격했으며 평균 합격률은 69.53%이다. 응시 분야별 합격자는
□ 예천군 새벗유치원(원장 우수경)은 8월 29일(목)에 유아 120명을 인솔하여 안동문화 예술의 전당에서 뮤지컬 인형극‘삐노키오’를 관람하고 유치원으로 돌아왔다. □ 뮤지컬 인형극‘삐노키오’는 인형극에 나타난 지혜와 용기의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24 A FARM SHOW 창농·귀농·고향사랑 박람회’에 참가한다. 이번 박람회는 지자체, 공공기관, 농업회사법인, 농협 등 200여 개 부스가 참가해 예비 귀농인들에게 농업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30일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2024년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경산시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프레쉬벨’ 이 청년 대상 특별상 ‘영스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농촌 융복합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농림축산식품부가 구성한 전문가들이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30일 ‘가게는 나의 꿈이고 미래’라는 부제로 출산 걱정은 덜고 직장의 행복은 더하는 ‘청년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사업추진 간담회’를 의성 봉양 온누리터에서 열었다. 청년 소상공인과 함께한 이날 간담회는, 경북도가 전국 처음으로 추진하는 소상공인
[금요저널]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30일 몽골 울란바토르 수흐바타르 광장에서 열린 주몽골 한국대사관이 주최한 한국주간행사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한-몽골 양국의 문화 교류를 촉진하고 우호 관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몽골 문화부 장관, 울란바토르 시장,
[금요저널]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를 위해 외교부와 개최 도시인 경북도와 경주시에서는 완벽한 행사 준비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지난 8월 30일 조태열 외교부 장관 등 외교부 APEC 준비기획단은 경주 보문관광단지 국제회의복합지구
[금요저널] 우리나라에서 20년 만에 다시 열리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를 위해 정부 관계부처와 개최 도시인 경북도와 경주가 사전 준비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금요저널] 안동시는 8월 29일 안동시청소년수련관에서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와 지도감독 공무원 105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 및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 11월까지 운영되는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게 한시적으로 일자리를 제공해 이들의 생계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