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동시는 3월부터 공사 수의계약 총량제 연간 계약 금액을 2억원에서 2.5억원으로 상향한다. 시에서는 일부 업체에 편중될 수 있는 공사 수의계약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해 6월부터 공사 수의계약 총량제를 시행했다. 시행 결과 다수 업체에 균등한 기회를 제공해
[금요저널] 안동시는 1월 30일 2024년 안동시 의정비 심의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의정활동비 40만원 인상을 가결정했다. 이번 위원회는 지난해 12월 지방자치법 시행령 개정으로 20년간 동결됐던 의정활동비 지급범위가 월 11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상향됨에 따
[금요저널] “대한민국 모든 어르신이 칠곡 할매처럼 랩을 때리고 문화의 수혜자에서 공급자로 거듭나며 노년을 활기차게 보내길 바란다” 경북 칠곡군에서 열풍이 불고 있는 할매래퍼 문화 확산을 위해 대한노인회 중앙회와 칠곡군이 두 손을 맞잡았다. 대한노인회와 칠곡군은 지난
[금요저널] 예천군은 30일 오전 11시 환경관리과, 읍·면행정복지센터 공무원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업무 담당자 연찬회’를 가졌다. 이날 연찬회는 순환형매립장에서 시작해 생활폐기물 반입기준 및 처리과정에 대해 현장 교육을 진행했으며 군청 정보화교육장으로 이동해
[금요저널] 예천군 예천박물관은 2024년 한 해 동안 우리 민족의 대표 명절인 설과 대보름, 한식, 단오, 추석, 동지에 세시풍속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오는 2월 3일과 4에는 가족과 함께하는 정월대보름 세시풍속 체험을 진행한다. 예부터 선조들은 ‘정월이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30일 경북도청에서 2024년도 제1차 경상북도 지방시대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의결 안건 5건과 보고 안건 2건을 심의하고 경북이 주도하는 지방정주시대를 본격적으로 열어 가는 첫 회의를 개최했다. 경상북도 지방시대위원회는 지난해 10월 시행된 ‘
[금요저널] 봉화군은 군민들의 세금 고민을 덜어 줄 제5기 마을세무사를 위촉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이상길 세무사는 지난 4기에 이어 연임되어 2025년까지 2년간 활동을 하게 된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세무상담을 받기 어려운 취약계층과 관
[금요저널] 봉화군은 지난 1월 12일부터 시행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개정안에 따라 오는 2월 4일까지 정당 현수막에 대한 집중 점검 및 정비에 나선다. 개정 법령의 주요 내용으로는 읍면동별 정당 현수막 게첨 2개 이내
[금요저널] 울릉군 관광인프라 확충을 위한 ‘타당성조사 및 기본용역계획 주민설명회’가 지난 1월 26일 울릉한마음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주민설명회에서는 울릉공항 개항 이후 100만 관광객 수용을 위한 관광인프라인 친환경 이동수단 확충하기 위한 케이블카 기본계획과,
[금요저널] 예천군은 오는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기본형 공익직불제 비대면 및 방문 접수 신청을 받는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 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공동체 유지 등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소득안정 도모를 위해 농업인에게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비대
경상북도고령교육지원청(교육장 김호상)은 1월 30일(화) 청사 주차장에 마련된 대한적십자사 이동 헌혈버스에서 단체 헌혈을 진행했다. 이번 헌혈은 겨울철 안정적인 혈액 수급과 지역 내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청 직원은 물론 관내 학교 교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금요저널] 2023년 1월 1일부터 시행 중인 ‘고향사랑기부제’는 24년에도 계속된다. ‘고향사랑기부제’란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어려운 지방재정에 도움을 주고 ‘답례품’ 및 ‘세액공제’ 혜택 등, 기부자는 나눔의 기쁨과 특산품 선물, 그리고 세액공제까지 받아가는 ‘
[금요저널] 울진군은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공중화장실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설물 점검 및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예산 10억 4,400만원을 투입해 진행된다. 군은 청결한 화장실 환경을 위해 ▲화장실 청소 위탁관리 및 화장실 관리
[금요저널] 구미시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하이엠케이㈜ 조정우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이엠케이㈜와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하이엠케이㈜는 2025년까지 750억원을 투자하며 50명을 신규 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