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일 을사년 새해를 맞이해 안동 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추념하며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종식 교육감을 비롯한 본청,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 경상북도교육청 안동도서관, 안동교육지원청의 간부 공무원들과
[금요저널] 을사년 새해가 시작됐다. 희망찬 새해지만 그만큼 걱정도 많은 새해다. 정치상황은 예측할 수 없고 경제는 더욱 어려워질 것이라는 전망이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천군의 도전은 멈추지 않는다. 예천군은 2023년 수해의 아픔을 극복하고 역점사업을 성공적으로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올해 상하수도 관리 혁신을 위해 1조 521억원을 투입한다. 하수도 분야는 지난해 사업비 6,481억원보다 972억원 증액된 7,453억원을 확보한 것으로 역대 최대액을 확보하는 쾌거를 거뒀다. 예산이 확보된 주요 세부 사업은 노후상수도정비사업
[금요저널]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지난해 12월에 열린 긴급민생안정 대책 회의에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저소득 취약계층, 청년, 관광 분야 등 5대 분야에 대한 특별 대책을 마련하고 민생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한 바 있다. 이에
[금요저널] 권기창 안동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안동의 미래를 그리며 달려온 과정에서 안동의 희망과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푸른 뱀의 해’ 을사년을 맞아 안동시의 시정 방향을 제시했다. 권 시장은 “사계절 축제가 역대 가장 많은 방문객을 기록하며 세계인이 사랑하는 도시
[금요저널] 안동시가 경상북도 주관 도민안전시책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경상북도가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안전경북 실현 △재난관리 △비상·재난 대비 능력 강화 3개 부문 26개 항목을 대상으로 시행했으며 안동시는 시부에
[금요저널] 그동안 도로 속에 묻혀있던 상주읍성 북문터가 그 모습을 드러냈다. 상주시와 금오문화유산연구원은 지난 30일 서성동 81-2번지 일원에서 국가유산청의 허가를 받아 실시한 ‘상주읍성 북문복원사업 대상부지’ 발굴조사에 대해 발굴조사 자문위원회를 가졌다. 지난해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1월 1일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아 항일독립운동기념탑 및 충혼탑에서 참배를 실시하였다. 2025년 새해를 맞이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의성군민의 행복과 화합을 다짐하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는 의성군수, 도&middo
경주시 드림스타트는 지난달 28일 부산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드림스타트 대상 가족들을 위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더매직스타 콘서트’ 관람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로 문화공연을 접할 기회가 적은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들
경주시는 1일 바로콜센터 상담 시스템을 전면 개편해 고객 편의성과 상담 서비스 품질을 개선한다고 밝혔다. 경주시는 지난해 11월부터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상담 프로그램 개편을 진행해 시험 운영을 거친 후, 이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가장 큰 변화는 24시간 민원
경주시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시책특별교부세 4건, 지역현안특별교부세 2건, 재난안전특별교부세 3건 등 156억 원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특히 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세 가운데 135억 원은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 비용으로 사용된다. 세
주낙영 경주시장이 2025년 푸른뱀의 해를 맞아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지난해 어려움을 극복한 시민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주 시장은 새해 신년사를 통해 “2025년은 성장과 지혜, 변화를 상징하는 좋은 기운을 품고 있다”며, &l
쌍림중학교(교장 최유미)는 12월 31일(화) 교내에서 열린 '사랑 나눔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했다. 이번 바자회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행사로, 먹거리 판매 등 다양한 물품을 판매하여 총 9만 4천 5백원의
우곡제일교회(목사 정규삼)는 2024. 12. 31.(화) 우곡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함께모아 행복금고’ 성금 120만원을 기탁하였다. 이번 성금은 교회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